이미주, 바비인형 인줄…9등신 비율로 한뼘 스커트→각선미 놀라워

쓰니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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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미주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사랑스러운 미모를 발산했다.

이미주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singapor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미주는 짧은 스커트와 민소매를 소화하고 있다. 작은 얼굴까지 더해져 놀라운 비율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인형인 줄 알았어요" "각선미가" "바비인형이 걸어다니네~~ 참내" "싱가포르에 여신이 떴다" 라고 반응했다.

한편 이미주는 그룹 러블리즈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방송인으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MBC '놀면 뭐하니?', Mnet '커플팰리스2' 등에 출연했다.

또한 러블리즈는 지난 1월 26일 개최된 일본에서 데뷔 10주년 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4'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