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소개팅

ㅇㅇ2025.04.21
조회19,714
마지막 21년 연애를 끝으로 
남소를 받는데요
남자를 믿지도 사람을 믿지도 못하면서
다시한번 용기를 내봅니다



실망할까봐 여러가지로
걱정이 된다기보단 오히려 기대가 안되는데요
마치 너도 똑같겠지 이런 느낌이랄까...


왜만나러 가냐고 하겠지만
이 섬에서 이제 나가야 되지 않을까 싶어
한발 앞으로 걸어보려고 합니다



잘 안되더라도
또 실망하더라도
의미가 있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