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아스트로 차은우 팬덤이 소속사 판타지오를 상대로 트럭 시위에 나섰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차은우의 일부 해외 팬들이 판타지오 사옥 앞 트럭시위를 벌이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트럭 문구에는 '차은우가 팀을 위해 가장 많이 희생했는데 가장 많은 공격을 받고 있다'며 '소속사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묵인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차은우를 보호하라', '거짓 루머나 악플에 강경 조치를 취해달라'는 내용도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19일 故 문빈의 2주기를 맞아 아스트로(MJ·진진·차은우·윤산하)와 VIVIZ(비비지), 몬스타엑스 민혁·기현·아이엠, 세븐틴 호시·원우·민규·도겸·승관, HELLO GLOOM, 라키, 최유정, 김도연, SF9 찬희, 스트레이 키즈 방찬, 빌리 문수아가 함께한 싱글 '꿈속의 문(Moon)'이 발매됐다.
그러나 일부 악성 팬들은 故 문빈을 이용한다며 차은우와 멤버들에게 난데없는 비난을 쏟기도 했다.
한편 아스트로는 최근 팀을 떠났던 멤버 라키와 함께 콘서트 무대를 꾸민다는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차은우 보호해" 팬덤 분노…故 문빈 추모곡에 때아닌 루머+악플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아스트로 차은우 팬덤이 소속사 판타지오를 상대로 트럭 시위에 나섰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차은우의 일부 해외 팬들이 판타지오 사옥 앞 트럭시위를 벌이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트럭 문구에는 '차은우가 팀을 위해 가장 많이 희생했는데 가장 많은 공격을 받고 있다'며 '소속사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묵인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차은우를 보호하라', '거짓 루머나 악플에 강경 조치를 취해달라'는 내용도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19일 故 문빈의 2주기를 맞아 아스트로(MJ·진진·차은우·윤산하)와 VIVIZ(비비지), 몬스타엑스 민혁·기현·아이엠, 세븐틴 호시·원우·민규·도겸·승관, HELLO GLOOM, 라키, 최유정, 김도연, SF9 찬희, 스트레이 키즈 방찬, 빌리 문수아가 함께한 싱글 '꿈속의 문(Moon)'이 발매됐다.
그러나 일부 악성 팬들은 故 문빈을 이용한다며 차은우와 멤버들에게 난데없는 비난을 쏟기도 했다.
한편 아스트로는 최근 팀을 떠났던 멤버 라키와 함께 콘서트 무대를 꾸민다는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