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서하얀, 새벽 기상+1분 메이크업 얼굴이 이 정도..타고난 미모

쓰니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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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하얀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완벽한 미모를 드러냈다.

21일 서하얀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늘은 새벽 다섯시반 기상해서 2호 시합 보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폰으로 화장하고 나갈 준비 영상 남겨요. 아침이라 눈 팅팅. 생일 선물로 받은 쿠션과 립밤으로 1분 메이크업. 그리고 교복처럼 착용 중인 내사랑 이어링”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하얀이 메이크업 하는 과정이 담겨 있다. 빠르고 간결한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서하얀의 빈틈 없는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하얀은 18세 연상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 남편인 임창정은 주가조작 의혹 무혐의를 받으면서 최근 가요계에 다시 복귀했다. 임창정과 함께 활동을 멈췄던 서하얀 역시 SNS 활동을 재개했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