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랑은 초6때부터 친했는데 중학생 때 서로 1년? 좋아했었는데 쌍방인 걸 몰랐었단 말야 근데 어찌저찌 하다가 사귀었었는데 진짜 짧게 사귀었었음 (사귀는 동안 얼굴도 못 봤었음...) 근데 내가 최근에 얘랑 오랜만에 얼굴보니까 ㅅㅂ 얼굴은 또 잘생겨선... 최근에 다시 좋아하게 됏단 말이지? 근데 얘가 좀 바쁘게 살아서(내신이나 그런 거 챙기느라) 연락을 하면 빨리 봐도 5분 이내로 보고 느리면 30분? 2시간? 정도 간 적도 있고... 얘한테 지금까지 뭐 시험 같은 거 다가오면 힘내라고 하면서 카톡 선물을 준 적이 없는데 이번에 주려고... 부담스러우려나...?ㅠㅠ 그리고 얘가 대답도 완전 짧게 대답해서 관심이 없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지금 연락하고 싶은데 시험기간이기도 하고 시간도 늦었는데 뭐해? 라고 연락 해도 되려나...........
고3인데 짝남한테 지금 연락하고 싶은데...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