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0대는 아니고 갓 20대인데..
중딩 땐 걍 오타쿠 찐따라서 적당히 다녔는데
고딩때부터 화장 시작하고 운 좋게 어쩌다보니 긴 생머리가 돼서 그거 땜에 뭔가 친구들이 좋아해줬음.
근데 관심 받는거 좋아하던 베프가 나 배신 때려서
내 헛소문 겁나 퍼트리고 다녀서 고등학교 3년동안 은따당함.
거기에 우리집 가정도 파탄나서 고3때 집 나와서 일 시작했고 졸업은 출석일수 잘 채워서 무사히 했음.
그래서인지.. 나는 친구 관계 유지하는게 너무 어렵다..
초딩때부터 친했던애 몇명 있었는데
한명 빼고는 다 이상한짓 해서 손절치고..(남미새였는데 내 남친도 꼬실라캄..ㅎ)
그 한명이랑 그나마 잘 유지하고 싶었는데
친구 라식한다길래 내가 먼저 나서서 부축해주겠다고 도와주려고 타지 갔거든.
간김에 놀자해서 2박3일로 방잡고 노는데 내가 걱정했던 것처럼.. 친구가 라식해서 그런지 컨디션이 안 좋았나봐. 엄청 띠껍고 자기 가고싶은 곳만 가고 내가 가려던 곳 따라가면 들어갈 때부터 표정이 안 좋아졌어..
몇몇 선넘는 발언도 하길래 기분 상했는데
싸울까봐 걍 넘김 ㅠ
이젠 이 친구랑도 손절치고싶어..
나중에 나 결혼하거나 부모님 돌아가시거나 그런 경조사 때 이 친구는 와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는데
나는 그저 친구가 필요한 것 뿐인건지 얘가 소중한건지 헷갈려 ㅠ
그 외에 최근에 친해진 사람들도 (1년 다 돼감) 이젠 슬슬 손절치고 싶어...
학창시절 트라우마 때문인건지...
그냥 혼자여도 괜찮을까...? 어케해야됨 ㅠ 조언좀..
친구 관계 조언좀..
사실 10대는 아니고 갓 20대인데..
중딩 땐 걍 오타쿠 찐따라서 적당히 다녔는데
고딩때부터 화장 시작하고 운 좋게 어쩌다보니 긴 생머리가 돼서 그거 땜에 뭔가 친구들이 좋아해줬음.
근데 관심 받는거 좋아하던 베프가 나 배신 때려서
내 헛소문 겁나 퍼트리고 다녀서 고등학교 3년동안 은따당함.
거기에 우리집 가정도 파탄나서 고3때 집 나와서 일 시작했고 졸업은 출석일수 잘 채워서 무사히 했음.
그래서인지.. 나는 친구 관계 유지하는게 너무 어렵다..
초딩때부터 친했던애 몇명 있었는데
한명 빼고는 다 이상한짓 해서 손절치고..(남미새였는데 내 남친도 꼬실라캄..ㅎ)
그 한명이랑 그나마 잘 유지하고 싶었는데
친구 라식한다길래 내가 먼저 나서서 부축해주겠다고 도와주려고 타지 갔거든.
간김에 놀자해서 2박3일로 방잡고 노는데 내가 걱정했던 것처럼.. 친구가 라식해서 그런지 컨디션이 안 좋았나봐. 엄청 띠껍고 자기 가고싶은 곳만 가고 내가 가려던 곳 따라가면 들어갈 때부터 표정이 안 좋아졌어..
몇몇 선넘는 발언도 하길래 기분 상했는데
싸울까봐 걍 넘김 ㅠ
이젠 이 친구랑도 손절치고싶어..
나중에 나 결혼하거나 부모님 돌아가시거나 그런 경조사 때 이 친구는 와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는데
나는 그저 친구가 필요한 것 뿐인건지 얘가 소중한건지 헷갈려 ㅠ
그 외에 최근에 친해진 사람들도 (1년 다 돼감) 이젠 슬슬 손절치고 싶어...
학창시절 트라우마 때문인건지...
그냥 혼자여도 괜찮을까...? 어케해야됨 ㅠ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