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솔비가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와의 우정을 언급했다.2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솔비가 절친인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솔비 작업실에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가 찾아왔다. 우선 이민우에 대해 “스스럼 없이 장난칠 수 있는 절친이다”고 하며 가수 선후배 사이로 만난 19년지기라고 했다. 특히 두 사람은 ‘그림’이라는 공통점으로 더욱 끈끈해졌다고 했다.이민우는 솔비에 대해 “솔비가 ‘타이푼’으로 데뷔했을 때 부터 만났다”고 하며 솔비는 늘 곁에서 힘을 주는 오뚜기 같은 절친이라고 했다.솔비는 브라이언에 대해 “언제봐도 편하다”며 2000년대 함께 방송하며 친해진 20년 지기라고 했다. 브라이언은 솔비에 대해 “따뜻한 음식 처럼 위안을 준다”며 “엉뚱한 매력으로 근심을 날려주는 친구다”고 했다.권혁수에 대해 솔비는 “2016년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났다”며 “권혁수는 개그 코드가 맞는 10년 지기 동생이다”고 했다. 권혁수는 솔비에 대해 “노래, 예능, 그림 등 다양한 도전의 아이콘”이라며 “강렬한 에너지에 끌린다”고 했다.임채령 popnews@heraldcorp.com
‘4인용식탁’ 솔비, 이민우X브라이언X권혁수 초대...“나의 절친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솔비가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와의 우정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솔비가 절친인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를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솔비 작업실에 이민우, 브라이언, 권혁수가 찾아왔다. 우선 이민우에 대해 “스스럼 없이 장난칠 수 있는 절친이다”고 하며 가수 선후배 사이로 만난 19년지기라고 했다. 특히 두 사람은 ‘그림’이라는 공통점으로 더욱 끈끈해졌다고 했다.
이민우는 솔비에 대해 “솔비가 ‘타이푼’으로 데뷔했을 때 부터 만났다”고 하며 솔비는 늘 곁에서 힘을 주는 오뚜기 같은 절친이라고 했다.
솔비는 브라이언에 대해 “언제봐도 편하다”며 2000년대 함께 방송하며 친해진 20년 지기라고 했다. 브라이언은 솔비에 대해 “따뜻한 음식 처럼 위안을 준다”며 “엉뚱한 매력으로 근심을 날려주는 친구다”고 했다.
권혁수에 대해 솔비는 “2016년 예능 프로그램에서 만났다”며 “권혁수는 개그 코드가 맞는 10년 지기 동생이다”고 했다. 권혁수는 솔비에 대해 “노래, 예능, 그림 등 다양한 도전의 아이콘”이라며 “강렬한 에너지에 끌린다”고 했다.
임채령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