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1분]강예원, 유모차 끌고 김상훈과 결혼 로망 실현 “영화 같아”(‘이젠 사랑’)

쓰니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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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강예원이 로망을 실현했다.

21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24회에서는 천정명과 강예원의 첫 애프터 데이트가 그려졌다.

반려견 줄리와 함께 한강 데이트에 나선 강예원. 강예원과 애프터 데이트를 하게 된 인물은 첫 번째 맞선남인 김상훈으로, 그는 한 달 만의 만남을 ‘영화 같다’라 비유했다.

강예원은 김상훈을 ‘훈남’이라 칭하며 기분 좋은 만남을 가졌다.

줄리와 반가운 인사를 나눈 김상훈에 강예원은 “줄리가 잘생긴 남자를 좋아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상훈은 “연락은 자주 드렸는데, 만나기가 어려웠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강예원은 “결혼해서 남편과 날씨 좋은 날 데이트를 하면 얼마나 좋을까. 인생의 로망이었다”며 분위기를 만끽, 김상훈 또한 “이렇게 유모차를 끌고 걸으니 ‘이런 게 결혼일 수도 있겠구나’ 싶었다”고 했다.

유지우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