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책상이 가로로 쭉이 아니라 세로로 2쌍씩 되어있는데맞은편 사람이 소음이 개쩔음,,오자마자 뭘 그렇게 택배시켰는데 택배 뜯고 비닐 부시럭부시럭만 30분 기본이고일하다가 하아 하는 한숨소리 수시로 내는데 진짜 나까지 기운이 다 빠지고신경 미치게 긁어대는데아무리 눈치주고 같이 한숨크게 내고 그래도 무쓸모..더 열받는건 그 인간 독감 걸렸는데 그럼 연차쓰고 쉬지굳이 나와서 나포함 사무실 사람 전원 한명씩 독감 걸림.혹시 이런 사유땜에 퇴사해본 사람 있나요?
맞은편 동료 소음땜에 퇴사 진지하게 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