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가 3000만원 쐈다 ㄷㄷ…스태프 전원 마사지기+편지 선물.. 찐이다

ㅇㅇ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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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가 3000만원 쐈다 ㄷㄷ…스태프 전원 마사지기+편지 선물.. 찐이다
임윤아가 드라마 '폭군의 셰프' 촬영 현장에서 또 한 번 미담을 만들었다. 드라마 스태프 전원에게 마사지기를 선물하며 총 3천만 원 이상의 사비를 들인 것.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까지 함께 전한 임윤아의 세심한 배려에 현장은 감동에 휩싸였다. 이는 과거 '허쉬', '킹더랜드', '악마가 이사왔다' 등 출연작에서도 보여준 그녀의 꾸준한 배려심을 다시 한 번 증명한 사례다.
▶ 임윤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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