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궁굼해서요.
언젠가부터 나이 조금만 들어도 아이들이 이모, 삼촌이라고 부르더라구요.
제가 83년생인데 저때는 친구 부모님한테도 아줌마, 아저씨 거렸거든요
이게 좀 이상한가요? ㅆㄱㅈ없어보이나?
제가 사는 동네만 그랬을까요, 다른 지역도 그랬을까요
초1~6학년때까진 친구 엄마는 무조건 아줌마였고,
아빠들은 자주 볼일은 없었지만 아저씨라고 했던 기억이 나요.
중학교때도 이모, 이모 거리진 않았던것 같고
고등학교 되서야 누구 어머님~ 이렇게 불렀던것 같고
성인되서 이모라는 말도 차츰 썼던 기억이 나는데..
언제부터 이모라는 말이 쓰였는지,
여러분들은 그게 자연스러운지 궁굼해요.
전 지금 43인데도 친구 어머님한테 이모, 이모 라는 말이 잘 안나와요.
이모는 진짜 친이모가 아니래서 안나오는건지,
대부분 식당에서 이모이모 거려서 어르신한텐 이모 라는 말이 저한텐 더 격 떨어지고 불편한말..
70~80년대생 분들, 이모라는 말이 편한가요?
전 친구엄마도 아줌마라고 편하게 불렀던 그때가 그리워요ㅜㅜ
근데 저만 아줌마로 불리우는게 편한건지.. 이모라는 말은 어색해요
그냥 궁굼해서요.
언젠가부터 나이 조금만 들어도 아이들이 이모, 삼촌이라고 부르더라구요.
제가 83년생인데 저때는 친구 부모님한테도 아줌마, 아저씨 거렸거든요
이게 좀 이상한가요? ㅆㄱㅈ없어보이나?
제가 사는 동네만 그랬을까요, 다른 지역도 그랬을까요
초1~6학년때까진 친구 엄마는 무조건 아줌마였고,
아빠들은 자주 볼일은 없었지만 아저씨라고 했던 기억이 나요.
중학교때도 이모, 이모 거리진 않았던것 같고
고등학교 되서야 누구 어머님~ 이렇게 불렀던것 같고
성인되서 이모라는 말도 차츰 썼던 기억이 나는데..
언제부터 이모라는 말이 쓰였는지,
여러분들은 그게 자연스러운지 궁굼해요.
전 지금 43인데도 친구 어머님한테 이모, 이모 라는 말이 잘 안나와요.
이모는 진짜 친이모가 아니래서 안나오는건지,
대부분 식당에서 이모이모 거려서 어르신한텐 이모 라는 말이 저한텐 더 격 떨어지고 불편한말..
70~80년대생 분들, 이모라는 말이 편한가요?
전 친구엄마도 아줌마라고 편하게 불렀던 그때가 그리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