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사진=최시훈 SNS가수 에일리와 백년가약을 맺은 최시훈이 결혼식을 올린 소감을 밝혔다.최시훈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꿈같은 하루였다. 멀리서 신부 입장을 바라보는데 심장 터지는 줄 알았다"며 벅찼던 감정을 공유했다.그는 "아름다운 나의 신부가 다가오는데 눈물이 날 것 같더라. 하루가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날씨도 정말 환상적이였고, 와주신 많은 친구들 진심으로 감사하다. 평생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다"며 고마움을 표했다.사진=최시훈 SNS최시훈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이예진(에일리 본명). 우리의 러브스토리는 영원히 진행 중, 오늘 또 하나의 아름다운 에피소드 기록"이라고 적었다.최시훈은 결혼식 당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눈을 감은 채 입을 맞추고 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최시훈이 에일리를 바라보며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담겼다.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이미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새신랑' 최시훈, 에일리 얼마나 좋으면…"신부 입장 보면서 심장 터지는 줄"
사진=최시훈 SNS
가수 에일리와 백년가약을 맺은 최시훈이 결혼식을 올린 소감을 밝혔다.
최시훈은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정말 꿈같은 하루였다. 멀리서 신부 입장을 바라보는데 심장 터지는 줄 알았다"며 벅찼던 감정을 공유했다.
그는 "아름다운 나의 신부가 다가오는데 눈물이 날 것 같더라. 하루가 어찌 지나갔는지 모르겠다. 날씨도 정말 환상적이였고, 와주신 많은 친구들 진심으로 감사하다. 평생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최시훈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이예진(에일리 본명). 우리의 러브스토리는 영원히 진행 중, 오늘 또 하나의 아름다운 에피소드 기록"이라고 적었다.
최시훈은 결혼식 당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눈을 감은 채 입을 맞추고 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최시훈이 에일리를 바라보며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담겼다.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이미 혼인신고를 마쳐 법적 부부가 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