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종 프란치스코교황님을기억합니다.우리 나라를 방문하시고세월호 사건 앞에인간의 고통 앞에중립은 없습니다라는인류 본연의 양심을재확인 해주시고정의의 편에 설 것을 격려하신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윤지충 바오로와 123위의 복자 복녀를우리 나라에서 시복하신 것처럼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하느님의 종으로칭호를 부여하신 것처럼시복에 문제 없음 판정을 내리신 것처럼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도하느님의 종으로시복 시성되시기를기도 드리며우리 인류 사회에 사제직이 얼마나우리에게 필요한 일이고이 거룩한 직무에 참여하는 것이얼마나 복된 일인가를우리들에게 일깨워 주셨던 교황님의 삶을본받아우리도 성인으로 부르시는 성녀로 부르시는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나아가고자 하는 바램 안에서 살아가고자 합니다.하느님 아버지께서예수님께서일치의 성령님진리의 성령님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려 주시는 성령님 안에서임쓰신 가시관그 가톨릭 갓등 중창단 1집에 실린성가처럼교황님을 맞이하여 주시기를기도드립니다.우리도 주님의 사제직에 참여 하는 평신도로서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의 시복식에서한복을 입으신 성모상과교황 성하의 의자에우리 나라 태극기의 건곤감리를 기억하며교황님께서 한국에 보여주신 한국 사랑을 영원히 기억하며언제나 성모 마리아의 품 안에서하나이요거룩하고보편되며사도로부터 이어오는가톨릭 교회의 신앙을 간직하고이를고백하며살아가게 되기를우리의 한 생애가 교황 성하처럼늘 하느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하느님의 백성으로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늘 나라로 오르신 다가 오시는 미래 성인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