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헤럴드POP=박서현기자]DJ 김태균 아들이 츄를 보러 ‘컬투쇼’에 동행했다.22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코너 ‘컬투음감회’에는 가수 츄와 NCT WISH가 출연했다.이날 DJ김태균은 “제 아들이 츄를 본다고 왔다”라고 밝혔다.이에 츄는 “너무 닮아서 깜짝 놀랐다”고 했고, 김태균은 “몇십년 어린 제가 앉아있다”라고 인정했다. 츄는 “작가님이 얘기하기 전에 알아봤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지난 21일 츄는 세 번째 미니앨범 ‘Only cry in the rain’(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Only Cry in the Rain’은 뉴웨이브 감성의 신스팝 사운드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곡이다.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DJ 김태균 아들, 츄 보러 ‘컬투쇼’ 동행 “몇 십년 어린 내가 앉아 있어”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헤럴드POP=박서현기자]DJ 김태균 아들이 츄를 보러 ‘컬투쇼’에 동행했다.
22일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코너 ‘컬투음감회’에는 가수 츄와 NCT WISH가 출연했다.
이날 DJ김태균은 “제 아들이 츄를 본다고 왔다”라고 밝혔다.
이에 츄는 “너무 닮아서 깜짝 놀랐다”고 했고, 김태균은 “몇십년 어린 제가 앉아있다”라고 인정했다. 츄는 “작가님이 얘기하기 전에 알아봤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1일 츄는 세 번째 미니앨범 ‘Only cry in the rain’(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으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Only Cry in the Rain’은 뉴웨이브 감성의 신스팝 사운드와 몽환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진 곡이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