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쌍둥이 임신하더니 집도 싹 바꿨다‥송재희도 만족

쓰니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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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소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지소연이 아이들을 위해 매트 시공을 마쳤다.

지소연은 4월 2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매트 시공 후 집 인테리어 인증샷을 게재했다.

지소연, 쌍둥이 임신하더니 집도 싹 바꿨다‥송재희도 만족지소연 소셜미디어

지소연은 "우리 아이를 생각해 선택하게 됐다"며 "점점 더 활발해지는 아이에게 매일 고양이처럼 살금 살금 걸어야한다고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제가 많이 하는 이야기가 되어버렸더라. 집은 결국,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우리’의 공간이니까. 안전하고 따뜻하게, 예쁘게. 그래서 선택했다"고 밝혔다.

지소연, 쌍둥이 임신하더니 집도 싹 바꿨다‥송재희도 만족지소연 소셜미디어

이어 "층간소음 걱정 줄여줘서 엄마도 아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요즘. 무엇보다 올해 태어날 우리 둘째 셋째가 마음 놓고 지내도 되는 매트 소재가 바로 젖병에 사용되는 소재라 더 신뢰가 간다"며 "인테리어 효과까지 아주 하얀 엘사 왕국이 됐다. 가구까지 모두 화이트로 되어있어서 더 반짝 거리는 거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에 남편인 배우 송재희는 "여보,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내가! 고마워요 엄마! 아 여보.."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으며 난임 극복 후 2013년 득녀했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 중이라고 밝혔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