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한화 승리요정 아니랄까봐…리그 2위+7연승 질주에 “살맛난다” (컬투쇼)

쓰니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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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가수 츄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상승세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4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한해가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츄, NCT WISH(시온 유우시 리쿠 사쿠야 료 재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청주의 자랑, 청주의 딸 지우. 이글스의 승리 요정. 조만간 대전 볼파크에서 봤으면 좋겠다"는 문자를 남겼다.

앞서 츄는 한화 이글스 시구자로 나선 경기에서 팀이 승리를 거두며 '승리 요정'으로 활약한 바 있다.

현재 한화 이글스는 7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츄는 "요즘 살맛난다. 아주 승률이 좋아서 한화 이글스 멋있다"며 "이글이글 불타오르자"고 열띤 응원을 펼쳤다.

한편 츄는 지난 21일 세 번째 미니앨범 'Only cry in the rain'(온리 크라이 인 더 레인)을 발매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