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종로의추억(지선이,민정이,경빈이,해봉이형,창현이형,수철이형님)

철이와훈이2025.04.22
조회191
17년전이 지난 일이지만 이때가 가장 그립네요

그동안 스쳐지나간 수많은 인연들과 장소가 있지만
유독 저시절의 사람들의 얼굴 말투등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한명은 어떻게 하다보니 연락이닿아 통화까지했는데
나머지사람들이 너무나도 그립네요 다들 잘지내는지...

꼭 보고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