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출신 PD반소영, 결혼 4년만 임신…'태명=칸쵸' 초음파 공개

쓰니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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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반소영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21일 반소영은 개인 채널에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려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지는 사진 속 반소영이 들고 있는 커다란 꽃다발에는 '비주얼 부부의 기쁜 소식 축하드립니다. 경이로운 세계가 펼져칠 거예요'라고 적힌 카드가 꽂혀 있다.

'1박 2일' 출신 PD반소영, 결혼 4년만 임신…'태명=칸쵸' 초음파 공개

반소영의 남편 김성 PD도 자신의 채널에 초음파 사진과 결혼 사진 등을 게재하며 "칸쵸야 엄마 닮아라. 사랑한다♥ 파이팅하자"고 벌써부터 애정을 드러냈다. 

기쁜 소식을 접한 반소영의 지인들은 "너무 축하한다", "얼마나 예쁠까", "엄마 아빠 닮아서 예쁘고 멋지게 클 거다" 등 축하를 전했다. 

한편, 1988년생인 반소영은 2004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2007년 KBS 2TV 드라마 '아이 엠 샘'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2021년 12월 4살 연상의 김성 PD와 결혼했으며, 김성 PD는 KBS 2TV 간판 예능 '1박 2일'의 3대 메인 PD 출신이다. 

사진 = 반소영, 김성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