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별 생각 없이 써봅니다.. 오늘 편의점에 가서 1+1 음료를 사왔는데 표지(?) 그림이 욱일기와 비슷하게 되어있어 갑자기 울컥하더라구요 저만 그런건지.. 욱일기와 비슷한것만 보면 하면 가슴이 시리고 아프네요 참고로 전 95년생으로 무언기 직접 겪지도 않았는데도 이래요 우리 미디어작품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보이는 일제의 폐해를 보게될 때도 울컥울컥하더라구요 다들 이런건지 저만 이상한건지 궁금해서요 궁금합니다!
내가 애국자인가..??
오늘 편의점에 가서 1+1 음료를 사왔는데
표지(?) 그림이 욱일기와 비슷하게 되어있어 갑자기 울컥하더라구요
저만 그런건지.. 욱일기와 비슷한것만 보면 하면 가슴이 시리고 아프네요
참고로 전 95년생으로 무언기 직접 겪지도 않았는데도 이래요
우리 미디어작품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보이는 일제의 폐해를 보게될 때도 울컥울컥하더라구요
다들 이런건지 저만 이상한건지 궁금해서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