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뭐....다 끝난 일이라왈가왈부 할건 없지만.....너무 속상한 마음그리고 일 때문에 무리해서 아픈 내 허리...이게 또 짜증이 납니다권고사직도 모자라서아픈 몸 생겨도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치료는 우찌해야 하는지도 몰겠고...그냥 답답하군요일단 멘탈과 허리 2가지 좀 잡아줘야 할거 같은데혹시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여쭈어도 될까요
직장에서 허리때문에 권고사직 당하면 어째야 하나
권고사직도 모자라서아픈 몸 생겨도 어디 하소연도 못하고치료는 우찌해야 하는지도 몰겠고...
그냥 답답하군요
일단 멘탈과 허리 2가지 좀 잡아줘야 할거 같은데혹시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여쭈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