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자랑 가서 너무 하고싶은거..

ㅇㅇ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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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감 가는 이쁜 여자 데리고 차에 태워서 바닷가에 가서  라면 끓여서 오손도손 얘기하면서
웃으면서 먹고싶다.
그 풍경, 바다냄새,, 그 어두움속에 빛나는 은은한 가스불빛, 라면 냄새..
그 추억,, 그 시간,, 잔잔한 음악 하나 틀어놓고  분위기에 취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