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아[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지아가 나이를 잊은 비주얼을 뽐냈다.이지아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스트라이프 상의에 두터운 자켓을 걸친 것과 달리, 하의 실종 패션으로 드러난 각선미가 눈길을 잡는다.또 이지아는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초한 민낯으로도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한편 이지아는 지난해 12월 8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에 출연했다.이슬기 reeskk@newsen.com
46세 이지아, 괴물 옆 청초한 민낯 자랑…젓가락 각선미 하의실종까지
사진=이지아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지아가 나이를 잊은 비주얼을 뽐냈다.
이지아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스트라이프 상의에 두터운 자켓을 걸친 것과 달리, 하의 실종 패션으로 드러난 각선미가 눈길을 잡는다.
또 이지아는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초한 민낯으로도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해 12월 8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주로 둘이서 THE WAYS OF TASTING'에 출연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