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누구인지는 몰라요. 그런데 확실한건 제가 당신처럼 한건 아니에요. 그런데 당신은 저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거 같으신데 저보다 못하신거 같아요.
당신은 너무 저돌적이에요. 인정사정 없는 사람이에요. 그런니 당신의 그런 모습에 주위에서 원성도 진짜 많이 샀을거에요. 예로들어서 모든게 그 사람 고집 하나 때문에 그런다고 그럴거에요.
그런데 당신이 그러고 있을 때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세상 생각을 했고 어떤 경찰이 그만두고 다시 제2의 인생을 잘 사는지 경찰 딸래미들이 왜 사고를 치는지 그렇게 이해를 하려고 그렇게 노력했지요.
당신들은 마구 공격하는데 저는 그걸 인내하면서 세상을 생각했지요. 그러니까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대통령이 1년 내로 탄핵되는 과정"을 적게 되고 그 판단을 하는데 고작 30분도 안 걸렸어요. 그게 혹시 부산 경찰 수사 자체를 막았다고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얘의 판단하나가 부산경찰 수사를 막았을텐데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하고 이제 허허 하고 여유롭게 웃고 있고 당신들은 이 새끼 뭔가 믿을 구석이 있는데 얘는 이미 세상이 어째된다는 걸 알았던 거죠.
그런데 그것도 못 참아서 결국 시비를 걸어서 애를 줘 때려패더라구요. 그래도 못 참으셨어요?
제가 알려드렸자나요. 당신의 아들이나 딸에게 그러면 당신의 자녀는 당신을 반드시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100%확신하는데 당신들 표정관리 하고 있다고 하는거죠.
그렇게 해서 이제 형사사건 하나를 만들어 놨는데 낄낄 웃고 계시더라구요. 저도 대응하지 않겠나요?
그런데 그걸 다 경험해보니까 당신들은 잘못이 무려 살인죄인데 그냥 억압해서 내보고 입을 닫아라 한거지 결국은 제가 반성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오히려 저 자신에게 칭찬을 하고 대견하다고 생각하게 되고 내가 더 인생을 잘 산거 같고 이래서 얘는 어릴 때부터 인기가 그렇게 많았던 애구나 라는걸 느끼게 된거죠. 어릴 때부터 사랑을 너무 많이 받고 내자신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리고 내자신에게 확신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살아 있는 겁니다.
분명히 당신 중에도 저런 성격이 부러워 하고 저래도 웃고 있다고 하신 분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게 성격자체가 그렇게 좋은사람인거에요.
승진에 집착하지 말고 자녀랑 대화 많이 하시고 제가 볼 때 이런 집안에서는 이런 대형사고를 낼 사람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신들 조차 이 집안이 가족들이랑 외식을 할 때 보셨겠지만 집안자체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거 보셨죠?
심지어 추석이나 설날 때 가족이 다 모였는데 한 사람이 마음 속에 있는데 가족이 문제가 없어서 다 떨어하셨자나요. 그렇게 떠셨으면 그 귀접걸어 달라했던 스님이나 무속인에게 정말 나라를 어지럽게 했다고 사과하세요.
그렇게 하시고 또 잡으시고 싶다면 또 잡으세요. 이제 얘가 교도소를 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보세요. 어차피 6개월도 안되서 그 교도관들도 "이거 한참 잘못됐다."라고 생각 할거고 언론에 다시 터지게 됩니다. 당신은 그동안 얘가 인정 받아왔던 모든 공공기관을 다 박살을 내시고 당신 혼자 옳다고 하셔야 합니다.
아마 그러다가 당신 집안 다 박살나고 자녀도 세상 욕을 먹어서 아마 자살하실거에요.
그 전직 대통령을 보세요. 인생 자체를 그렇게 살아왔는데 대통령이 되서도 그 성격 못 버려서 2년 6개월 만에 탄핵되고 많은 원성을 샀습니다. 결국 이제 그는 내란 수괴죄로 무기징역이에요.
돌아보세요.^^ 진짜 쥣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탓한다 했는데 당신이 우습게 보는 사람은 인생의 진짜 행복이 뭔지 알아서 지금까지 살아 있는겁니다. 진짜 인생을 걸고 그 경무관 집안이 필요가 없어서 그런거에요. 이미 너무 확신을 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집단을 이뤄서 욕을 해도 끄덕도 안한 겁니다.
다음에는 자녀도 올바로 키워 볼테니까 그 때되면 평생 고개 못들고 반성하고 사세요.
참고로 사람들을 같이 이용해서 뒤집어지면 그 주동자는 무조건 사망하거나 대한민국 떠나야 합니다. 아니면 산속에 사셔아 합니다.
정말 안타깝고 또 안타깝습니다.^^
인생의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돌아보시고 사세요.
이런 마음씨를 가진 애는 평생 경찰서 근처도 올 사람이 아닌거에요.
지금 솔직히 말하면 당신들은 명분을 잃었거나 당신의 주장이 뒤집어진거 같아요.
어차피 언론에 터져도 언론에서도 "이 사람이 핵사이다 발언 본인 이었다 합니다."
돌아보세요.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계급하나가 아닙니다.
진짜 미안한데 니 경찰 딸이 하나도 안 부럽다. 같이 욕을 해도 그냥 그런 집단인가보다 생각한다.
부산경찰관들 청장 딸이 죄지었는데도 표정하나 안변하는거 보면 진짜 얼굴에 철판 깔았다 생각한다. 아마 속은 부글부글 거릴거다.^^ 그게 언론에 하나하나 다 터지는거다.
이렇게 봐도 되겠나? 깡패가 부산청장 딸이랑 같이 죄 지었는데 부산경찰이 청장 딸이라는 핑계로 보복수사 했다고요. 그러다가 경찰조직 자체가 버티다가 쌩매장을 당한다고요.
지금 당신이 이성을 완전히 잃고 곧 사망할 수 있는 이유
당신이 누구인지는 몰라요. 그런데 확실한건 제가 당신처럼 한건 아니에요. 그런데 당신은 저보다 나이가 훨씬 많은거 같으신데 저보다 못하신거 같아요.
당신은 너무 저돌적이에요. 인정사정 없는 사람이에요. 그런니 당신의 그런 모습에 주위에서 원성도 진짜 많이 샀을거에요. 예로들어서 모든게 그 사람 고집 하나 때문에 그런다고 그럴거에요.
그런데 당신이 그러고 있을 때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세상 생각을 했고 어떤 경찰이 그만두고 다시 제2의 인생을 잘 사는지 경찰 딸래미들이 왜 사고를 치는지 그렇게 이해를 하려고 그렇게 노력했지요.
당신들은 마구 공격하는데 저는 그걸 인내하면서 세상을 생각했지요. 그러니까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대통령이 1년 내로 탄핵되는 과정"을 적게 되고 그 판단을 하는데 고작 30분도 안 걸렸어요. 그게 혹시 부산 경찰 수사 자체를 막았다고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얘의 판단하나가 부산경찰 수사를 막았을텐데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하고 이제 허허 하고 여유롭게 웃고 있고 당신들은 이 새끼 뭔가 믿을 구석이 있는데 얘는 이미 세상이 어째된다는 걸 알았던 거죠.
그런데 그것도 못 참아서 결국 시비를 걸어서 애를 줘 때려패더라구요. 그래도 못 참으셨어요?
제가 알려드렸자나요. 당신의 아들이나 딸에게 그러면 당신의 자녀는 당신을 반드시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100%확신하는데 당신들 표정관리 하고 있다고 하는거죠.
그렇게 해서 이제 형사사건 하나를 만들어 놨는데 낄낄 웃고 계시더라구요. 저도 대응하지 않겠나요?
그런데 그걸 다 경험해보니까 당신들은 잘못이 무려 살인죄인데 그냥 억압해서 내보고 입을 닫아라 한거지 결국은 제가 반성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오히려 저 자신에게 칭찬을 하고 대견하다고 생각하게 되고 내가 더 인생을 잘 산거 같고 이래서 얘는 어릴 때부터 인기가 그렇게 많았던 애구나 라는걸 느끼게 된거죠. 어릴 때부터 사랑을 너무 많이 받고 내자신을 사랑했기 때문에 그리고 내자신에게 확신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살아 있는 겁니다.
분명히 당신 중에도 저런 성격이 부러워 하고 저래도 웃고 있다고 하신 분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그게 성격자체가 그렇게 좋은사람인거에요.
승진에 집착하지 말고 자녀랑 대화 많이 하시고 제가 볼 때 이런 집안에서는 이런 대형사고를 낼 사람이 나오지 않습니다. 당신들 조차 이 집안이 가족들이랑 외식을 할 때 보셨겠지만 집안자체가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거 보셨죠?
심지어 추석이나 설날 때 가족이 다 모였는데 한 사람이 마음 속에 있는데 가족이 문제가 없어서 다 떨어하셨자나요. 그렇게 떠셨으면 그 귀접걸어 달라했던 스님이나 무속인에게 정말 나라를 어지럽게 했다고 사과하세요.
그렇게 하시고 또 잡으시고 싶다면 또 잡으세요. 이제 얘가 교도소를 갔을 때 어떻게 하는지 보세요. 어차피 6개월도 안되서 그 교도관들도 "이거 한참 잘못됐다."라고 생각 할거고 언론에 다시 터지게 됩니다. 당신은 그동안 얘가 인정 받아왔던 모든 공공기관을 다 박살을 내시고 당신 혼자 옳다고 하셔야 합니다.
아마 그러다가 당신 집안 다 박살나고 자녀도 세상 욕을 먹어서 아마 자살하실거에요.
그 전직 대통령을 보세요. 인생 자체를 그렇게 살아왔는데 대통령이 되서도 그 성격 못 버려서 2년 6개월 만에 탄핵되고 많은 원성을 샀습니다. 결국 이제 그는 내란 수괴죄로 무기징역이에요.
돌아보세요.^^ 진짜 쥣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탓한다 했는데 당신이 우습게 보는 사람은 인생의 진짜 행복이 뭔지 알아서 지금까지 살아 있는겁니다. 진짜 인생을 걸고 그 경무관 집안이 필요가 없어서 그런거에요. 이미 너무 확신을 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집단을 이뤄서 욕을 해도 끄덕도 안한 겁니다.
다음에는 자녀도 올바로 키워 볼테니까 그 때되면 평생 고개 못들고 반성하고 사세요.
참고로 사람들을 같이 이용해서 뒤집어지면 그 주동자는 무조건 사망하거나 대한민국 떠나야 합니다. 아니면 산속에 사셔아 합니다.
정말 안타깝고 또 안타깝습니다.^^
인생의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돌아보시고 사세요.
이런 마음씨를 가진 애는 평생 경찰서 근처도 올 사람이 아닌거에요.
지금 솔직히 말하면 당신들은 명분을 잃었거나 당신의 주장이 뒤집어진거 같아요.
어차피 언론에 터져도 언론에서도 "이 사람이 핵사이다 발언 본인 이었다 합니다."
돌아보세요.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계급하나가 아닙니다.
진짜 미안한데 니 경찰 딸이 하나도 안 부럽다. 같이 욕을 해도 그냥 그런 집단인가보다 생각한다.
부산경찰관들 청장 딸이 죄지었는데도 표정하나 안변하는거 보면 진짜 얼굴에 철판 깔았다 생각한다. 아마 속은 부글부글 거릴거다.^^ 그게 언론에 하나하나 다 터지는거다.
이렇게 봐도 되겠나? 깡패가 부산청장 딸이랑 같이 죄 지었는데 부산경찰이 청장 딸이라는 핑계로 보복수사 했다고요. 그러다가 경찰조직 자체가 버티다가 쌩매장을 당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