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재밌는 스타일러 논쟁ㅋㅋㅋ 읽어보시고 다들 의견 한번 말씀해 주세요^^ 중딩 동창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스타일러가 있더라고요. 마침 오늘 비도 와서 꾸리꾸리했는데 사용하고 나니 너무 사고 싶더라고요. 분명 울 남편은 안된다고 할거라..ㅡㅡ 고민하다가 친구한테 혹시 남편 옷 한 여러개 들고와서 스타일러 한번 써봐도 되냐. 대신 내가 감사비로 만원 주겠다 라고 했어요 ㅋ 남편한테 이렇게 말했더니 무슨 만원으로 갑자기 체험을 하냐고.. 콱.. 갑자기 만원이면 체험 한다 안한다로 논쟁이 막 불붙내요 ㅋ 스타일러 고민 중이신 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편이랑 재밌는 스타일러 논쟁ㅋㅋㅋ
읽어보시고 다들 의견 한번 말씀해 주세요^^
중딩 동창 친구 집에 놀러갔는데 스타일러가 있더라고요. 마침 오늘 비도 와서 꾸리꾸리했는데 사용하고 나니 너무 사고 싶더라고요. 분명 울 남편은 안된다고 할거라..ㅡㅡ
고민하다가 친구한테 혹시 남편 옷 한 여러개 들고와서 스타일러 한번 써봐도 되냐. 대신 내가 감사비로 만원 주겠다 라고 했어요 ㅋ
남편한테 이렇게 말했더니 무슨 만원으로 갑자기 체험을 하냐고.. 콱..
갑자기 만원이면 체험 한다 안한다로 논쟁이 막 불붙내요 ㅋ
스타일러 고민 중이신 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