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찰청 앞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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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앞에서 벌어졌던 100%실화가 있습니다.

부산 경찰청 앞에서 하소연을 하니 어느 50대 아주머니가 나와서 소리지릅니다. 마치 손가락질을 하면서 알립니다.

"니 어릴 때부터 여자들이 다 알리고 다녔다."

그때가 2022년도지요?

니는 어째 그래 용기있게 말하니? 그런데 아무 일이 안 벌어졌는가보네?

2015년 12월 애 면접 다 떨어뜨리고 정신병자 만들고 부산에 중소기업도 안 받아줬을때 얘는 분노가 극에 달했고 얘가 어떻게 했을거 같은데?

대가리에 잡을 생각만 하니까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지.

얘가 어떻게 "현직대통령이 1년내로 탄핵되는 과정"을 맞췄을까?

얘가 생각이 깊어서 그렇게 했는가보네?

짭새야 정신차려라. 더 추줍어지면 이제 길 걸어 다닐 때 마다 쳐운다. 그만 추줍어져라. 진짜 안타까워서 그런다.

너네 사고는 명백하다.

"니 어릴때부터 다 알리고 다녔다." 니는 어째 말할 용기가 나니?

부산 경찰청 앞에서 너네 사고친 딸의 경찰 간부 이름을 거론하니까 못 참겠더나? 그러면 죄짓지말지.^^

참고로 너네 경찰 대가리 사고방식으로는 부산의 사고가 죽어도 막아지지 않는다. 이거는 정무적 감각이 있어야 막아지는거다.

참 생각이 짧네.^^ 걔내들 아무 것도 못했을텐데. 그런데 사회생활도 하고 잘 다녔는가보네?

어릴 때 부터 다 말하고 다녔는데 왜 사고는 안 터졌을까?

참 진짜 생각 짧다.

니가 더럽게 굴면 나는 솔직하게 말한다. 너네 경찰의 과실로 대형사고가 날 뻔했다.

내가 니 함부로 말하고 인권침해 하면 죽는다고 알려줬잔니.

얘가 정신병에 걸려가면서 참았는가보네? 참 무식한 새끼들.

어? 그런데 아무런 사고도 안 났는가보네?

무식한 새끼야. 그러니까 니가 마누라 한테도 이혼당하는거다.

너네 경찰 딸래미 몇명 사고쳤노?

그러니까 너네 사고친 딸만 왕따 당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