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곳에 글쓰는건 처음이라...요즘 너무 힘들어서 쓰게 됐어요
3월 초부터 직장에서 상황변화가 생겨 엄청 바쁘게 보내고 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주말포함 잠도 제대로 못자면서 주말 출근하고 평일 야근하고...
제 속도가 다른 사람보다 좀 늦는 편이기에 주말출근 안하면 어느정도도 따라가지 못하는걸 알기 때문에 아등바등 하고 있네요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는지 주변 사람들이 입모아 얘기할 정도로 한 달반만에 살도 심하게 빠지고 속이 막혀서 숨도 제대로 쉬어지지가 않아서 얼마 전에 한의원도 다녀왔는데 잘 나아지지가 않아요...
이제 곧 30이 되는 나이라 적지는 않아서 너무 지치고 힘든데 그만두고 싶다가도 퇴사 후의 상황이 두려워서 함부로 퇴사도 못하겠구요....
스스로 매일 저를 다그치지도 해요 이러다가 혼자 사회부적응자로 낙인 찍힐 수도 있다... 내가 노력이 부족한걸 수도 있다... 다른 사람들도 다 이렇게 힘들게 일하고 있을텐데 너무 약한 소리 하는거 아닌가... 힘들다고 죽진 않으니까... 매일매일 이런 생각의 반복이고 요즘 삶이 뭘해도 즐겁지가 않고 즐거움을 느낀 적도 언젠지 모르겠어요
세상에는 저보다 더 열심히 사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더 노력 많이 하고 있는 분들도 많으시겠죠......
누가 제 인생을 제 미래를 책임져 주는게 아니라 선택은 제 몫이고 그 결과도 물론 선택에 따른 거겠죠
그냥 힘들어서요....
3월 초부터 직장에서 상황변화가 생겨 엄청 바쁘게 보내고 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주말포함 잠도 제대로 못자면서 주말 출근하고 평일 야근하고...
제 속도가 다른 사람보다 좀 늦는 편이기에 주말출근 안하면 어느정도도 따라가지 못하는걸 알기 때문에 아등바등 하고 있네요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는지 주변 사람들이 입모아 얘기할 정도로 한 달반만에 살도 심하게 빠지고 속이 막혀서 숨도 제대로 쉬어지지가 않아서 얼마 전에 한의원도 다녀왔는데 잘 나아지지가 않아요...
이제 곧 30이 되는 나이라 적지는 않아서 너무 지치고 힘든데 그만두고 싶다가도 퇴사 후의 상황이 두려워서 함부로 퇴사도 못하겠구요....
스스로 매일 저를 다그치지도 해요 이러다가 혼자 사회부적응자로 낙인 찍힐 수도 있다... 내가 노력이 부족한걸 수도 있다... 다른 사람들도 다 이렇게 힘들게 일하고 있을텐데 너무 약한 소리 하는거 아닌가... 힘들다고 죽진 않으니까... 매일매일 이런 생각의 반복이고 요즘 삶이 뭘해도 즐겁지가 않고 즐거움을 느낀 적도 언젠지 모르겠어요
세상에는 저보다 더 열심히 사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더 노력 많이 하고 있는 분들도 많으시겠죠......
누가 제 인생을 제 미래를 책임져 주는게 아니라 선택은 제 몫이고 그 결과도 물론 선택에 따른 거겠죠
곧 다시 지울거긴 하지만 너무 요즘 힘들어서 한 번 처음으로 글 남겨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