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자리를 비운 이은지를 대신해 투어스 신유, 지훈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본인이 고3이라고 밝힌 한 청취자는 투어스 덕분에 항상 힘을 얻는다고 사연을 전했다. 이에 지훈은 "저희가 이번에 앨범을 발매했는데 많은 청춘분들에게 하는 얘기다. 고3인만큼 힘들고 피곤한 일이 많을 텐데 다양한 감정으로 존재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지훈은 이어 본인의 학창시절을 떠올렸다. "전 중학교 2학년 시험기간에 열심히 한 기억이 있다. 가장 열심히 한 과목이 제일 낮게 나오고 '이 정도면 나쁘지 않겠다'고 한 게 제일 잘 나왔다"면서 "노력도 노력인데 운도 중요하다. 파이팅 하시라"고 응원을 보냈다.
신유는 "전 딱 고1까지 열심히 했다. 수학은 웬만한 심화과정이 아니면 다 알려줄 수 있다"고 자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투어스(TWS)는 2024년 1월 22일 하이브 산하 레이블 플레디스에서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이다.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투어스는 4월 21일 미니 3집 'TRY WITH US'(트라이 위드 어스)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는 마음이 뛰는 순간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고 달려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투어스 신유, 잘생겼는데 공부도 잘했네 “수학 다 알려줄 수 있어”(가요광장)
지훈, 신유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투어스 지훈, 신유가 각자의 학창시절 성적을 전했다.
4월 23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서는 자리를 비운 이은지를 대신해 투어스 신유, 지훈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본인이 고3이라고 밝힌 한 청취자는 투어스 덕분에 항상 힘을 얻는다고 사연을 전했다. 이에 지훈은 "저희가 이번에 앨범을 발매했는데 많은 청춘분들에게 하는 얘기다. 고3인만큼 힘들고 피곤한 일이 많을 텐데 다양한 감정으로 존재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지훈은 이어 본인의 학창시절을 떠올렸다. "전 중학교 2학년 시험기간에 열심히 한 기억이 있다. 가장 열심히 한 과목이 제일 낮게 나오고 '이 정도면 나쁘지 않겠다'고 한 게 제일 잘 나왔다"면서 "노력도 노력인데 운도 중요하다. 파이팅 하시라"고 응원을 보냈다.
신유는 "전 딱 고1까지 열심히 했다. 수학은 웬만한 심화과정이 아니면 다 알려줄 수 있다"고 자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투어스(TWS)는 2024년 1월 22일 하이브 산하 레이블 플레디스에서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이다.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다.
투어스는 4월 21일 미니 3집 'TRY WITH US'(트라이 위드 어스)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는 마음이 뛰는 순간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고 달려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노래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