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무슨 일?…박보검 윙크, 김태리 팬미팅, 임윤아 마사지기 "미담 터졌다" [엑's 이슈]

쓰니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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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스타들의 미담이 연이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재필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배우 김태리의 미담을 전했다. 그는 "김태리 선배님의 데뷔 후 첫 팬미팅 'We Tell' 양일간 진행을 맡아서 너무 행복했어요"라는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김태리는 지난 19일과 20알 양일에 걸쳐 김태리의 팬미팅 'We Tell'이 진행했다. 이는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는데, 기획부터 실행까지 모든 단계에 김태리가 직접 참여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태리와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유재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김태리의 데뷔 후 첫 단독콘서트 진행을 이어가고 있는 유재필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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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김태리 모두 '빵' 터진 모습으로 활짝 웃음짓고 있다. 즐거운 분위기가 훈훈함을 더했다. 유재팔은 "한밤 리포터 신인 시절부터 잘 챙겨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그저 갓태리 선배님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은 설렘 가득한 첫 날 사진)"이라며 김태리의 심성고운 인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리는 유재필이 유명하지 않았던 시절부터 인연을 이어왔고, 자신의 팬미팅의 MC로 섭외하며 함께해 감동을 더했다.

박보검의 미담도 전해졌다. 유튜브 채널 '장꾸룽내 Jean-Cournne'에는 "폭싹속았수다 미니어처만들기 (+비하인드,디테일)"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공간 디자이너로 참여했다는 스태프가 비하인드 일화가 담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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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팀만 아는 이야기라며 "촬영 때 정말 정신이 없어서 관식이 옆 항아리에 제 아이패드를 놓고 놓고 촬영해 버린 거다. 심지어 오케이 사인이 났다. 근데 관식이가 아이패드를 보더니 감독님에게 가서 뭐라 했는지 아냐. '연기가 좀 어색했던 것 같은데 모니터 한 번 확인해 봐도 될까요?'라더라. 제 잘못을 덮어주려고 본인 실수인 것처럼 얘기를 한 거다"라며 일화를 전했다.

1960년대의 제주를 배경으로 했는데, 아이패드가 화면에 담길 뻔 한 것. 그는 "아이패드를 제게 건내주면서 '안 걸렸어. 걱정 마요' 라면서 윙크를 날렸다. 책임져라. 그 앞에 서 있던 미술팀 세 명이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그 중 두 명은 남자고 (남자 중) 한 명은 저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또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임윤아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 스태프들에게 선물한 고가의 마사지기 인증사진이 퍼져 화제를 모았다. 

인성 무슨 일?…박보검 윙크, 김태리 팬미팅, 임윤아 마사지기 "미담 터졌다" [엑's 이슈]

임윤아는 사비 3천만 원을 들여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마사지기 브랜드 제품을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손편지를 통해 "'폭군의 셰프' 모든 스태프, 배우분들 조금이나마 피로를 풀어가며 마지막까지 잘 달려가실 수 있도록 파이팅 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동안 건강하게 우리 모두 힘내요. 임윤아가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도 담겨있어 감동을 자아냈다.

스타들의 미담이 연이어 전해져 큰 화제를 모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재필 계정,  유튜브 채널 '장꾸룽내 Jean-Cournne'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