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이 우산 씌워주면 이런 느낌‥봄비처럼 촉촉한 사슴 비주얼

쓰니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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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박보검이 봄비처럼 촉촉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박보검은 4월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KBS 2TV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녹화일정에 참석했다.

박보검이 우산 씌워주면 이런 느낌‥봄비처럼 촉촉한 사슴 비주얼

이날 취재진 앞에 선 박보검은 야구점퍼에 슬랙스, 스니커즈 차림으로 대학생 같은 풋풋한 패션을 선보였다.

박보검이 우산 씌워주면 이런 느낌‥봄비처럼 촉촉한 사슴 비주얼

특히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와중에 우산을 들고 등장해 첫사랑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보검은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진행을 맡고 있다. 또한 지난달 7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 양관식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박보검의 차기작은 오는 5월 31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굿보이'로,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