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먹을각오하고 궁금해서 적어봅니다.

청이2025.04.23
조회276

제가 자주가는 음식점이 있습니다 밀면집인데 겨율에도 가고 여름에는 더 자주 가고 있는곳인데 오늘 가게아주머니께서 면전에 대고 무안을 줘서
진상은 본인이 진상인지 모른다는거 압니다 그래도 적어볼께요
저는 늘 가면 자판기커피 뽑아놓고 밀면을 주문을 합니다 뜨거운거 못마셔서 식은후 마시려고요 항상 그렇게 먹어왔어요 오늘도 커피를 뽑는데 그 아주머니께서 면전에 대고 커피값 받아야 겠네 이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자주 오잖아요 라고하고 자리에 앉았어요 (그런데 마시라고 나둔거 아닌가요ㅜ) 밀면을 주문하고 먹는동안 폰 충전좀하려고 제 충전기랑 폰을 충전하고 비빔밀면이라서 냉육수도 같이 주거든요 그래서 물 따른종이컵한개 육수따라마시는 종이컵하나 아까 뽑아놓은 커피 하나 3개있으니 면전에 대고 충전도하고 전기세랑 컵도 이거저거 쓰고한다고 모라고하는거에요 아니 (그럼 커피자판기없애고 충전할수있는 콘센트도 없애야되는거 아닌가요?)
진짜 자주오는 집이고 자주 오는거 알고있거든요 다른 아주머니들도 맵기만 하고 별로다해도 제 입맛에는 맞아서 좋아했거든요 그런데도 그런 말들으니 기분이 좋지 않네요

그래서 네이버리뷰로 남기려했는데 사실만 적어도 사실적명예훼손으로 신고당할수도있어서 전화해서 자주가고 그러는데 면전에대고 무안을줘서 기분이 나빠서전화했다고 하니까
저같은 손님 없다고 커피도 몇잔씩 마신다는거에요 무슨소리하십니까 들어가서 한잔 뽑고 나가서 마시는데요 하니 오늘만 그랬지 하시길래 씨씨티비확인해보셔도되요 했는데도 안믿는 눈치더라고요 그리고 동생이랑 갔을때 동생이 빨리 못먹어서 그때 좀 많이 오래 먹었고 그때도 눈치주고 해서 기분 안좋았는데 보통은 저 혼자 가거든요 혼자갔을때는 딱 정상적으로 먹고 다먹으면 더 지체하지않고 나왔거든요 다 먹었는데도 충전하면서 커피숍이나 다른곳처럼 있었던거도 아니고요 동생이랑 그때 딱한번 오래있었는데 항상 오래 먹은사람처럼 몰아가더라고요
아 대화가 안되겠구나 하고 그냥 다시는 안가야겠다 생각하고 통화 끊었는데

어떻게 제가 무안당한거랑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두통이 나는데 저만 스트레스받고 리뷰로도 쓰면 안되고해서 여기에 적어봤어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이때까지 어느 식당에 가도 충전가지고 모라고 들은적 없고 커피 마신다고 모라한적도 없고 빨리 안먹는다고 모라한적 없었어서 제가 그렇게 진상인건지 궁금하기도 하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