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자친구는 같은 업계에서 일을 하고 근무지도 같기때문에 거진 매일 같이 점심 식사를 합니다.수요일만 제가 근무지가 달라서 수요일은 같이 못먹어요. 수요일은 각자 근무하는곳이 한시간 정도 걸려요~ 그러다 어제 밤에 남친이 오늘 한가하다해서 그럼 나 있는곳으로 와서 점심 같이 먹자했더니 본인도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나름 맛집도 검색해놓고 기다리고있엇습니다~ 아 참 오늘 제 근무지로 처음 식사하러 오는거였어요 머 몇번 온것도 아니구요 처음 오는거였어요~ 그런데 왓서 주차하다 머가 기분이 상했는지 통화할때부터 주차가 머 기게식 주차녜 어쩌냐 하면서 좀 짜증이 나있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알았다고 금방 간다하고 끊었습니다~ 만나서 주문하는데도 기분이 짜증을 내면서 주문해서 저도 한마디했습니다~ 왜 짜증을 내냐고 그랬더니 그럼 너같음 짜증이 안나냐면서 누가 여기까지 한시간 거리를 밥을 먹으러 오냐면서 있는대로 짜증짜증~ 참 어이가 없어서 ~ 어젯밤에 본인도 알았다고 약속다해놓고 와서 누가 한시간 거릴를 밥먹으러 오니마니 왜 짜증을 내는지 전 정말 이해가 안가거든요~ 이왕 왔음 기분 좋게 먹고 가면 되쟎아요~ 그러면서 저보러 이상한거랍니다~ 누가 이 먼거리를 밥먹으러 오냐고 ~ 참나~ 근데 연예초반때는 한시간 넘는거리도 지가 매일 왔거든용~ 저랑 점심먹으로 ~ 제가 정말 이상한건가요? 분명 어젯밤에 본인도 알았다해놓고 와서 있는데로 짜증내는 사람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여러분들 누가 이상한건지 의견좀 내주세요 .. 그러면서 저보고 네이트판에 올려보랍니다. 사람들이 머라그러나~ 참나
제가 이상한건지 한번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