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와이프가 임신3개월이 되었네요
와이프 임신 사실을 알고 최대한 빨리 결혼을 하려고 계획하여 결혼날짜가 이제 일주일도 남지 않았네요
전 45세 이고 자영업자 입니다
와이프는 40세 여성이고 원래는 공장에 다녔는데 지금은 쉬고있습니다 임신사실을 알기전에 회사를 그만둠
전 내명의로된 7억짜리 아파트 거의 은행빚 (4억8천) 대부분이지만 보유하고있고 와이프될사람은 2룸 월세를 살고있던 사람입니다
지인 소개로 만나게되었는데 만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임신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전 나이도 많고 어느정도 이제 결혼할 기반도 다졌다 생각하여
결혼하고 같이 살자고 하였죠
문제는 같이 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임신전 와이프가 회사를 그만두어서
그럼 조그만 카페라도 해볼래 하고 이야기 하고 카페창업을 준비하였습니다
친구가 법인을 가지고 있는 조그만 카페인데 인수를 할려고 준비하였지요 헌데 그이후에 임신사실을알게되었고 해볼건지말건지 이야기를하다 친구와 제가 먼저 계약을 한게 화근이 되었네요
임신초기에는 해볼거 같이 이야기 하더니 맘이 바뀐것도 이해하고 그럼 계약금은 날리더라도 하지 말자하고 집에서 쉬라고 했죠
그후 일주일도 안된 시점에서 외식을 하다 제가 술 먹고 실수를 하였습니다
카페 일때문에 손해본 부분도 있었고 그때문에 살짝 말다툼도 한 상태라 날 너무 무시하는 기분이 들어 말실수를 하였습니다
(전 오후3시 출근하고 새벽2시에 퇴근하는 루틴을 가지고있어서
일반 사람이 이해를 못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말실수 한 부분이
"출퇴근할때 좀 반갑게 맞아주면 안되냐"
"왜 내 지인들을 다 무시하는 행동을하냐"
"내가 돈벌어오는 기계냐"
"왜 내말은 다 묵살하냐"
"왜 투명인간 취급하냐"
이 말이었습니다
그 말을 하면서 속이 상해서 눈물이 나더군요
그리고 내가 심했다 싶어 다음날 사과를하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지금 20일이상이 흘렸는데 냉전중에 있습니다
화해 하려고 몇번이나 이야기 하고
어디 놀러갈까 해도 싫어
먹고싶은것없어 해도 아니
이런식입니다
중간에 밥을 잘 못먹는거같아서 새벽에 퇴근하고 장봐서
국이라도 끓여놓아보았지만
이런거 하지마
근데 어제는 쇼파에서 자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니 침대에 냄새가 나서 못자겠다고 하면서
작은방에 매트리스를 구매해서 거기서 자겠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퇴근후에 이불빨래를 하고 침대에 전기 장판이 있어
전기 장판을 욕조에 담궈 손빨래를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소리가 많이 났고 힘들어서 한숨좀 쉬었는데
오늘 출근할때 이불 다 빨아놓았으니 방에서 자라고 했더니 싫다더군요
너무화가났지만 입덧에 일종인가 싶어 냄새덧이라는것도 있다길래 이야기하다 출근을했는데
싸운이후로 카톡으로 애기를 지우고싶다고 또 결혼을 하지 말자고 이런이야기로 맘을 아프게 합니다 다른말은 다 참고 넘기려해도
위 두가지 말은 정말 참기가 힘이들더군요
새벽에 들어가서 이불빨래 한걸 왜 그시간에 그걸해서 잠못자게 하냐고 생색내려하는거냐고 머 이런식의 대화만 하니 너무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
예비 와이프랑 싸웠습니다 어떻게해도 풀어지지않네요
와이프 임신 사실을 알고 최대한 빨리 결혼을 하려고 계획하여 결혼날짜가 이제 일주일도 남지 않았네요
전 45세 이고 자영업자 입니다
와이프는 40세 여성이고 원래는 공장에 다녔는데 지금은 쉬고있습니다 임신사실을 알기전에 회사를 그만둠
전 내명의로된 7억짜리 아파트 거의 은행빚 (4억8천) 대부분이지만 보유하고있고 와이프될사람은 2룸 월세를 살고있던 사람입니다
지인 소개로 만나게되었는데 만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임신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전 나이도 많고 어느정도 이제 결혼할 기반도 다졌다 생각하여
결혼하고 같이 살자고 하였죠
문제는 같이 살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임신전 와이프가 회사를 그만두어서
그럼 조그만 카페라도 해볼래 하고 이야기 하고 카페창업을 준비하였습니다
친구가 법인을 가지고 있는 조그만 카페인데 인수를 할려고 준비하였지요 헌데 그이후에 임신사실을알게되었고 해볼건지말건지 이야기를하다 친구와 제가 먼저 계약을 한게 화근이 되었네요
임신초기에는 해볼거 같이 이야기 하더니 맘이 바뀐것도 이해하고 그럼 계약금은 날리더라도 하지 말자하고 집에서 쉬라고 했죠
그후 일주일도 안된 시점에서 외식을 하다 제가 술 먹고 실수를 하였습니다
카페 일때문에 손해본 부분도 있었고 그때문에 살짝 말다툼도 한 상태라 날 너무 무시하는 기분이 들어 말실수를 하였습니다
(전 오후3시 출근하고 새벽2시에 퇴근하는 루틴을 가지고있어서
일반 사람이 이해를 못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말실수 한 부분이
"출퇴근할때 좀 반갑게 맞아주면 안되냐"
"왜 내 지인들을 다 무시하는 행동을하냐"
"내가 돈벌어오는 기계냐"
"왜 내말은 다 묵살하냐"
"왜 투명인간 취급하냐"
이 말이었습니다
그 말을 하면서 속이 상해서 눈물이 나더군요
그리고 내가 심했다 싶어 다음날 사과를하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 지금 20일이상이 흘렸는데 냉전중에 있습니다
화해 하려고 몇번이나 이야기 하고
어디 놀러갈까 해도 싫어
먹고싶은것없어 해도 아니
이런식입니다
중간에 밥을 잘 못먹는거같아서 새벽에 퇴근하고 장봐서
국이라도 끓여놓아보았지만
이런거 하지마
근데 어제는 쇼파에서 자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하니 침대에 냄새가 나서 못자겠다고 하면서
작은방에 매트리스를 구매해서 거기서 자겠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퇴근후에 이불빨래를 하고 침대에 전기 장판이 있어
전기 장판을 욕조에 담궈 손빨래를 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소리가 많이 났고 힘들어서 한숨좀 쉬었는데
오늘 출근할때 이불 다 빨아놓았으니 방에서 자라고 했더니 싫다더군요
너무화가났지만 입덧에 일종인가 싶어 냄새덧이라는것도 있다길래 이야기하다 출근을했는데
싸운이후로 카톡으로 애기를 지우고싶다고 또 결혼을 하지 말자고 이런이야기로 맘을 아프게 합니다 다른말은 다 참고 넘기려해도
위 두가지 말은 정말 참기가 힘이들더군요
새벽에 들어가서 이불빨래 한걸 왜 그시간에 그걸해서 잠못자게 하냐고 생색내려하는거냐고 머 이런식의 대화만 하니 너무 답답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