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마네킹 업체 고발합니다.

ㅇㅇ2025.04.23
조회236

여러분의 바쁜 시간과 가독성을 위해 스피드 하게 진행하겠습니다.

 

올 4월 여성복 매장 오픈에 필요해 ㄷㅇㅆ마네킹이란 곳에서 40만7천원 배송비 7만원 별도

중고 마네킹 3대 구입.

처음 온 마네킹이 가슴 부분이 사포처럼 거칠어 옷을 피팅 하는데 니트가 뜯기듯 입혀짐.

업체 연락해 다른 상품으로 맞교환

새로 온 건 자세가 건방지게 불량하게 삐뚤게 서있음 별 문제 없겠지 하고

뒷발을 새로 고쳐 다시 세워보길 반복

15일쯤 지나는 시점부터 피곤한지 조금씩 누움. 다시 일어나보라고 격려하기 반복.

그러다 4월21일 결국 손님 옆으로 스치듯 쓰러져 손이 깨짐.

업체에 연락.

 

마네킹은 세워 놓고 지켜 만 보는 게 아닌 옷을 갈아입히는 용도임

 

20년 가량 VMD로 근무했고 대형마트나 백화점은 하루 40대 되는 마네킹도 매일 갈아입혀

 

마네킹 다루는 건 일도 아님.

 

업체 측에서 받은 사진은 고정해서 서있는 사진이고 이미 내가 받은 시점부터 아구가 안 맞았고

 

3주가 지난 시점 이 사단이 난 거임.

 

업체 측에서는 중고 제품이라 교환,환불 불가 라는데 나도 장사를 하지만 모든 일에는

 

상황이 있고 판단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생각함 단순 칠이 벗겨져서 사용감이 있어서가 아닌 불량이었던 상황이고 내가 마네킹이 온 시점부터 넘어지기 전까지 매장CCTV를 제공한다고 해도 필요 없다고 함.

 

월급을 조나 쌀로 받는지 앵무새가 한 마리 앉아 했던 말만 반복함 우리 남편보다 말 안 통하는 사람이 생존하고 있었다니 놀라움.

 

혹시 의류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이 업체는 거르세요.

 

마네킹을 다 있을지 몰라도 개념이나 융통성은 없음


중고라 함은 사용감은 있지만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파는 곳이지 하자가 있는 상품을 

판매 하는 건 아니라 생각함. 

 

그럴 거면 새 상품 사 쓰라고 앵무새처럼 그 말만 함

 

구매 3주된걸 내 돈주고 폐기하라고 함. 3주 쓰자고 9만원 주고 구매를 누가 하겠음?

 

이런 상황에 다른 사람들은 군말없이 중고니까 폐기했는데 왜 나만 유난이고 왜 나한테 온 마네킹만  문제냐 물어봄??? (너네가 보내셨잖아요...)

 

내일은 없이 오늘만 충실한 업자 들인듯.

 

 

 

 

 

 

 

 

 

 

 

 

 

 

업체 홈페이지에 후기를 남겼는데 사실만을 말했지만 지우네요 

왜 지울까요??사실만을  말했는데 


혹시 이런 상황을 슬기롭게 지나갈 수 있는 여러분의 고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