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참 살다살다 너무 고민이 되어서 처음으로 커뮤니티에 글을올려 조언을 듣고자 이렇게 글을 써보려합니다! 우선 저는 35살 남성이구요 내년이나 내후년쯤 결혼을 생각하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여자친구는 :33 저보다 두살 연하이구요. 연애기간은 2년정도로 짧지도 그렇다고 길지도 않은시간 이었네요 우선 이야기에 앞서 여자친구는 저에게 참 좋은 사람입니다 착하고 주변사람들에게도 인정받고 저 역시 그런 여자친구의 모습에 반해서 2년전 관심을 표현했구요 한마디로 지극히 평범하고무척이나 선한 그런 사람입니다. 본론은, 데이트 비용에 관한 것인데요, 지난 2년간의 연애기간 동안 제가 경제력이 크게 나쁜편은 아니고 또 2살이라도 나이가 많으니 데이트 비용을 자연스럽게 더 많이 부담해왔습니다. 얼추 7:3 또는 6:4 , 그런데 제가 올해부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왔습니다. 나쁜일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노무사 시험을 준비했고 올해부터 수습노무사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사실 이 수습 노무사라는게 최저임금..정도밖에 받질 못합니다 그마저도 다 챙겨주지 않구요 그러다 보니 데이트비용을 감당하기가 조금 버거운데, 여자친구또한 그 상황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여전히 데이트비용은 제가더 많이 부담해야 한다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데, 예를들면 밥은 항상제가 커피는 본인이 여행갈때 펜션2~30만워가량은 제가, 장보는거 10만원은 본인이.. 뭐 이런식인데여 물론 들어논 적금이 있어서 매달 마이너스를 찍고는 있지만 데이트 하는것에는 큰 무리는 없습니다 다만 어찌 되었든 달에 벌어들이는 수익이 여자친구에 비해 현저히 적고, 이같은 상황 떄문에 예전같았으면 상관없지만 지금 상황은 이렇고, 사실 올한해만 지나면 정규 노무사로 제대로된 연봉 받으며 일할 수 있는데, 딱 올 한해만 이라도 조금더 부담해주면 제가 내년부터는 다시 잘 할 수 있는데 결혼을 앞두고 있다보니 단순히 데이트비용을 떠나서 부부가 되어도 계속 이런 스탠스를 취할까봐 저는 그게 걱정이거든요... 한마디로 돈도 돈이지만 , 것보다 앞으로도 계속 저를 돈을 써야하는 기계?로 볼까봐 참,,마음이 좋지가 않은데 제가 오바하는걸까요? 친구들에게 이야기 해보려 해도 누워서 침뱉기라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써봅니다..
남녀간 데이트비용 신경쓰이는 돈문제..
우선 저는 35살 남성이구요 내년이나 내후년쯤 결혼을 생각하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여자친구는 :33 저보다 두살 연하이구요. 연애기간은 2년정도로 짧지도 그렇다고 길지도 않은시간 이었네요
우선 이야기에 앞서 여자친구는 저에게 참 좋은 사람입니다 착하고 주변사람들에게도 인정받고 저 역시 그런 여자친구의 모습에 반해서 2년전 관심을 표현했구요 한마디로 지극히 평범하고무척이나 선한 그런 사람입니다.
본론은, 데이트 비용에 관한 것인데요, 지난 2년간의 연애기간 동안 제가 경제력이 크게 나쁜편은 아니고 또 2살이라도 나이가 많으니 데이트 비용을 자연스럽게 더 많이 부담해왔습니다. 얼추 7:3 또는 6:4 , 그런데 제가 올해부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왔습니다.
나쁜일은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노무사 시험을 준비했고 올해부터 수습노무사로 근무를 하고 있는데, 사실 이 수습 노무사라는게 최저임금..정도밖에 받질 못합니다 그마저도 다 챙겨주지 않구요 그러다 보니 데이트비용을 감당하기가 조금 버거운데, 여자친구또한 그 상황을 알고 있어요 그런데 여전히 데이트비용은 제가더 많이 부담해야 한다는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데, 예를들면 밥은 항상제가 커피는 본인이 여행갈때 펜션2~30만워가량은 제가, 장보는거 10만원은 본인이.. 뭐 이런식인데여 물론 들어논 적금이 있어서 매달 마이너스를 찍고는 있지만 데이트 하는것에는 큰 무리는 없습니다
다만 어찌 되었든 달에 벌어들이는 수익이 여자친구에 비해 현저히 적고, 이같은 상황 떄문에 예전같았으면 상관없지만 지금 상황은 이렇고, 사실 올한해만 지나면 정규 노무사로 제대로된 연봉 받으며 일할 수 있는데, 딱 올 한해만 이라도 조금더 부담해주면 제가 내년부터는 다시 잘 할 수 있는데
결혼을 앞두고 있다보니 단순히 데이트비용을 떠나서 부부가 되어도 계속 이런 스탠스를 취할까봐 저는 그게 걱정이거든요...
한마디로 돈도 돈이지만 , 것보다 앞으로도 계속 저를 돈을 써야하는 기계?로 볼까봐 참,,마음이 좋지가 않은데 제가 오바하는걸까요? 친구들에게 이야기 해보려 해도 누워서 침뱉기라 이렇게 두서없이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