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솔이[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솔이가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이솔이는 4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도 병 치료하고 약 때문에 살이 찔수 밖에 없었는데요. 그래서 다이어트가 절실했고 47kg에서 43kg까지 빠진 거예요"라고 썼다.그는 "전 진짜 다른 거 안 했고. 12시간 이상 공복 지키기. 규칙적 식사. 주1,2회 운동 30분 이상. 이게 전부입니다"라며 "그만큼 내가 규칙적이고 정상적 생활만 해주면 체질이 정상화되고 빠질 살이 다 빠질 거예요"라고 했다.사진=이솔이또 이솔이는 "제일 효과본 게 허벅지살이다"라며 "가지고 태어난 것중 감사한 게 그나마 골반이다. 골반이 넓은데 순환이 잘 안돼서 허벅지 밑에 지방이 금방 붙는다. 근데 진짜 허벅지 사이 그 뽈록살이 많이 좋아졌다"고 했다.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전 제약회사 영업팀 과장이었던 이솔이는 2021년 10년간 다니던 회사를 퇴사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서 공구 활동을 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최근 이솔이는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았으며 항암 치료를 마쳤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이슬기 reeskk@newsen.com
‘박성광’ 이솔이, 암 치료 후 다이어트 절실 고백 “43kg 까지 뺐다, 뽈록살 제거
사진=이솔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이솔이가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솔이는 4월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도 병 치료하고 약 때문에 살이 찔수 밖에 없었는데요. 그래서 다이어트가 절실했고 47kg에서 43kg까지 빠진 거예요"라고 썼다.
그는 "전 진짜 다른 거 안 했고. 12시간 이상 공복 지키기. 규칙적 식사. 주1,2회 운동 30분 이상. 이게 전부입니다"라며 "그만큼 내가 규칙적이고 정상적 생활만 해주면 체질이 정상화되고 빠질 살이 다 빠질 거예요"라고 했다.
또 이솔이는 "제일 효과본 게 허벅지살이다"라며 "가지고 태어난 것중 감사한 게 그나마 골반이다. 골반이 넓은데 순환이 잘 안돼서 허벅지 밑에 지방이 금방 붙는다. 근데 진짜 허벅지 사이 그 뽈록살이 많이 좋아졌다"고 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박성광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전 제약회사 영업팀 과장이었던 이솔이는 2021년 10년간 다니던 회사를 퇴사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서 공구 활동을 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최근 이솔이는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았으며 항암 치료를 마쳤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