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평화통일걸린콘클라베]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님을 교황님으로 선출해 주셨으면

천주교의민단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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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이 평화를 기반으로 통일하는 문제에서이번 대북 송금과 관련한 이재명 후봏님의 재판이유죄 판결인 경우해당 사건이 실제 일어났든지일어난 것이 아니든지모조리 하느님 법정에서는 무죄가 되는 것이고재판부가 유죄 판결을 내린다면재판부는 하느님 법정에서는 모두 유죄가 된다는 것입니다.구원받을 수 없는 죄가 됩니다.
첫째 이재명 대표님께서 설명하고 계시듯유엔 제재가 명시되어 있는 대북 송금에 관해서선출직 공무원이대선 후보를 염두에 두고대통령을 염두해 두고대북 송금을 했다는 것은납득할 수 없는 일이고유죄로 판결되는 이유에 대해 살펴 보겠지만분명히 설계된 함정일 가능성은 매우 높다..이재명 후보님께서 법률 전문가이시기 때문이기도 하고그 정도는 일반 국민들에게도 상식이라고 할 것이기 때문에유죄여야 하는 이유가 있다면매우 설득력 있는 일일 수는 있으냐그것이 정말 그러시려고 해서 유죄 판결이 나오게 되는 것이라고신뢰를 드리기에는그동안 이재명 후보님은 물론 우리 사회 안의 주요 지도자들을 향한 공격의 성향을종합할 때, 그 흐름에서 알 수 없는 일이 벌어져 있는 것이다라는 의구심 자체에는유죄 판결이 내려져야 하는 타당한 이유가 보이더라도신뢰를 드릴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둘째, 대북 송금은 대한민국 경기도 지사님께서 대한민국 영토인 북측에 전달한송금액이 있다면 그것이 불법일 수는 없다는 것이 우리가 자주 독립을 선포하여 나라를세운 1919년 4월 11일의 정신에 따라 확고한 것이며, 아울러 불법이라는 것은 외국의유엔의 주장일 뿐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외국 정치 지도자들이그런 결정을 가지고 소신을 가질 때에는 그것은 하느님 법정에서 모두 유죄가 될 것임은명백하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남북이 화해하고 용서하고 일치하는 쪽으로 한 발 한 발가고 있는 모든 것에 제동을 걸고 있는 국내외의 모든 인사들은 하느님 법정에서는모조리 유죄가 되고 천국에 이른다는 것은 완전히 불가능할 것이다라는 점을 먼저명백하게 선포합니다.

한반도 내의 이념 대립과 갈등은 모두 설계된 함정으로써 평가해야 하며, 이를 해제하기 위해노력하지 않은 모든 이들은 죽었다면 지금 다 지옥이다라는 점, 그것은 하느님의 뜻입니다.이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오도록 하느님의 성령님께서 콘클라베에 내려 오셔서 우리 유흥식라자로 추기경님께서 교황님이 되셔서, 우리 남북의 관계가 보다 더 적극적으로 개선되고 하나의나라를 새 교황님 시대에 열 수 있는 지혜를 우리 겨레에 내려 주시고 유엔에 내려 주셔서 한반도에서의 통일 국가만이 완벽하게 한반도 비핵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라는 것을모든 인류가 깨달을 수 있도록, 그리고 모든 나라들이 군비 경쟁을 즉각 중단하고, 지구의 평화를 지켜 이어가도록 우리 모두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불법 대북 송금..대북 송금에대한민국 경기도 지사님의 대북 송금에불법이라는 말은결코 붙을 수가 없고붙여서도 안된다는 것이하느님의 뜻임을이 나라의 지도자라면마땅히미중일러와 유엔을 설득해야 합니다.
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