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 중에 조금 특이한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체형도 뚱뚱한게
먹는것도 뷔페집을 가도 기름진것만 먹고
카페 음료수랑 디저트 입에 달고 살고
기름진 음식 겁나 완전 좋아하던데
근데 더 웃긴건 술은 절대 안 먹음
술 자체를 못 먹는데
그리고 해외여행을 가도 항상 멀리 있는
나라만 주구장창 가던데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엄청나게 싫어하더라
그래서 아직 일본 중국 대만 홍콩은
한번도 가본적 없고
아시아쪽 가봐야 동남아 정도
“왜 항상 장거리 나라만 가냐?”
“대만 홍콩 일본도 가볼만한데
왜 안 가는거냐?”
“일본 대만 홍콩처럼 가깝고 치안 좋고
안전한 나라를 가야지 왜 저런 멀고 비싼
나라만 가는거냐”
저런 소리 들으면 지가 힘들게 번돈으로
본인이 가고 싶은 나라를 가야지
왜 싫어하는 나라를 가야되냐고
개 발작하고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잘사는 나라든 못사는 나라든
서양이든 북미든 중남미든 오세아니아든
유럽이든 아프리카든 중동이든
외국 문화 관심도 오지게 많음
근데 일본 대만 홍콩 저런데는 싫어하구;;
저런 사람 정말 고집도 세보이고
특이하지않냐?
10-30대 젊은 여성층의
주류 취향과 반대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뭐지? 싶음
다른 젊은층들은 다이어트랑
웰빙 식단에 민감하고
한국 일본 대만 홍콩 스타일
패션이랑문화 콘텐츠를
선호하지 않나ㅋㅋ
평범한 한국인이면 누가 음식도
지 먹고 싶은것만 먹고 멀리 있는
나라에 관심 가지냐?ㅋㅋㅋㅋ
그런 흐름 속에서
무겁고 기름진 음식 좋아하고
뚱뚱해도 신경 안 쓰고
동아시아 여행 문화 싫어하는건
특이한거 아닌가?
나만 일본,대만 가기 싫다는 애들 이해못해?
이 사람이 체형도 뚱뚱한게
먹는것도 뷔페집을 가도 기름진것만 먹고
카페 음료수랑 디저트 입에 달고 살고
기름진 음식 겁나 완전 좋아하던데
근데 더 웃긴건 술은 절대 안 먹음
술 자체를 못 먹는데
그리고 해외여행을 가도 항상 멀리 있는
나라만 주구장창 가던데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엄청나게 싫어하더라
그래서 아직 일본 중국 대만 홍콩은
한번도 가본적 없고
아시아쪽 가봐야 동남아 정도
“왜 항상 장거리 나라만 가냐?”
“대만 홍콩 일본도 가볼만한데
왜 안 가는거냐?”
“일본 대만 홍콩처럼 가깝고 치안 좋고
안전한 나라를 가야지 왜 저런 멀고 비싼
나라만 가는거냐”
저런 소리 들으면 지가 힘들게 번돈으로
본인이 가고 싶은 나라를 가야지
왜 싫어하는 나라를 가야되냐고
개 발작하고ㅋㅋㅋㅋㅋ
무엇보다 잘사는 나라든 못사는 나라든
서양이든 북미든 중남미든 오세아니아든
유럽이든 아프리카든 중동이든
외국 문화 관심도 오지게 많음
근데 일본 대만 홍콩 저런데는 싫어하구;;
저런 사람 정말 고집도 세보이고
특이하지않냐?
10-30대 젊은 여성층의
주류 취향과 반대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더 뭐지? 싶음
다른 젊은층들은 다이어트랑
웰빙 식단에 민감하고
한국 일본 대만 홍콩 스타일
패션이랑문화 콘텐츠를
선호하지 않나ㅋㅋ
평범한 한국인이면 누가 음식도
지 먹고 싶은것만 먹고 멀리 있는
나라에 관심 가지냐?ㅋㅋㅋㅋ
그런 흐름 속에서
무겁고 기름진 음식 좋아하고
뚱뚱해도 신경 안 쓰고
동아시아 여행 문화 싫어하는건
특이한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