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분이라면 다른 남편이든 아내든 사소하거나 큰 불만이 있으시겠죠 저두 지인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다들 본인이 젤 힘들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여기에 물어보고 싶네요 a의 남편은 잔소리가 정말 심해요 말 한마디 한마디 할때마다 하나하나 지적하고행동 하나하나 잔소리하고 아는 체하고 주방일이든 빨래든. 청소든 하나하나 잔소리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고요그래서 늘 긴장을 하고 사는데 그 반면에 b의 남편은 전혀 말이 없습니다 뭘 물어봐도 2~3번 물어봐야 하고 가족끼리 어디 가자고 해도 표현조차 안하고 집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신경도 안쓰고요그래서 본인이 젤 힘들다고 합니다 a.b 두사람다 결혼 생활 10년 이상된 사람입니다 님들이라면 어떤 남편이 더 힘들까요?
잔소리 or 침묵 어떤 성향이 더 피곤할까요?
a의 남편은 잔소리가 정말 심해요 말 한마디 한마디 할때마다 하나하나 지적하고행동 하나하나 잔소리하고 아는 체하고 주방일이든 빨래든. 청소든 하나하나 잔소리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고요그래서 늘 긴장을 하고 사는데
그 반면에 b의 남편은 전혀 말이 없습니다 뭘 물어봐도 2~3번 물어봐야 하고 가족끼리 어디 가자고 해도 표현조차 안하고 집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신경도 안쓰고요그래서 본인이 젤 힘들다고 합니다 a.b 두사람다 결혼 생활 10년 이상된 사람입니다
님들이라면 어떤 남편이 더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