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만 죽여 팬다는게 주는 진정한 의미와 그대로 돌려받은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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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산 경찰관들 돌아보고 있으신가요?

우리 부산 경찰청 경무관 딸 한명이 사고를 치더만 난리가 나더라구요.

예전에 부산진경찰서에서는 서면에서 집회시위통제 했을 때 갑자기 그 경무관이 언급되니까 진짜 다 떨고 난리났죠? 진짜 경찰관이 떠는거 사진 하나 찍어서 여기다가 올려줄려고 했다.

사람들은 또 그 경무관 둘 째 딸이 사람까지 죽였다. 소리까지 저한테 했거든요.

그 한 사람만 죽여 팬다는게 그렇게 무서운 겁니다.

예전에 전직 경찰관이 그러더라구요. "니는 내한테 걸렸다이가. 안 걸렸으면 됐는데."

그 경무관 딸도 내한테 걸려서 완전 난장판이 되고 집안의 딸이 사람까지 죽이는 사태가 벌어지죠?

그 너네 경찰 수사방식이 굉장히 문제를 일으키거든요? 완전 집안을 다 박살을 내놓은 수사방식을 택한다.

너네는 그렇게 밀어붙이니까 애가 또 정신병이 악화되는데 그렇게 하고 들어가셨죠?

너네 경무관 봐라. 완전 십창이 나고 경찰도 고개 못드는 일까지 발생하고 딸래미는 사람을 죽이는 일까지 발생하잖니.

그게 니가 내를 도와준기가?

서울에서 면접 다 떨어뜨려놓고 애 정신병 만들어 놓고 치료비는 안 주고 알바나 해라면서 병은 또 악화시켜놓고 또 그렇게 가고 하니까 똑같이 하는거다.

부산경찰청은 너네 현직이었자 너네 전직 경무관 꼴을 보면된다. 왜 한 사람만 죽여패면 이렇게 문제를 일으키는지.

좋은 교훈으로 삼거라.

너네는 너네 내부에서 사고 안쳤으면 무조건 터트렸다. 예상치 못하게 계속 내부에서 사고를 쳐서 우리 진짜 죽는다 한거지.

그 경무관 둘째 딸이 사람 죽였다 한거는 시민들이 알렸다. 시민들이 경찰을 팔아 먹지 않는 이상 솔직한 말을 하는거다. 그러면 너네는 시민들이 경찰을 팔아 먹는데도 정신 못 차리는거다.

자신이 진급하자 딸은 무기징역이다.

이번에 너네 수사진 반드시 교도소 들어가게 한다. 시민들한테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너네 부산청 전직 총경이자 경무관의 현실이다. 딸 사고 한번치니까 완전 개작살이 난다.

애 상해 입혀놨으면 옷 벗고 교도소 들어가라. 경찰생활 계속 하다가 나중에라도 걸리면 인생 비관해서 바로 자살한다.

저 부산진경찰서 경찰관들 경무관 한명만 언급 되도 떨지요? 그래 이 사건 터지면 너네 고개 못들고 반 죽는다는거다. 나는 살면서 경찰관이 한 20명이 갑자기 떠는건 첨봤다.

니가 무시하는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그 정도로 천사인거다. 너네는 무시하고 있었던거고.

너네는 애가 정신병이 악화되고 걔는 처 웃고 있다. 그러니까 너네가 잘못한게 당연하면서도 그렇게 하는거다.

너네 경무관 꼴을 봐라. 한 사람 만 죽여 패는게 어떤 의미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