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슬리피가 둘째를 득남해 축하를 받았다.지난 23일 슬리피는 자신의 채널에 둘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슬리피는 “또또 나는 왕자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사진 속에는 슬리피 둘째 아들의 정보가 적혀 있었다. 슬리피의 아들은 지난 23일에 태어났으며, 몸무게는 약 3.8kg이었다. 슬리피는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슬리피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출연해 둘째 임신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방송에서 슬리피의 아내는 “결혼 후 자연 임신으로 아기를 가졌는데 유산하게 됐다. 5년 후 폐경할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아 시험관을 시도했다. 첫째 딸을 낳은 후 의사의 권유로 둘째를 연년생으로 갖게 됐다”고 했다.경제적 부담을 느낀 슬리피는 둘째가 딸일까 봐 걱정했다. 그도 그럴 것이, 슬리피의 아내는 첫째에 이어 둘째도 딸이면 셋째를 낳고 싶어 했다. 다행히 둘째 성별은 아들이었고, 슬리피는 “이제 자식 농사는 끝났다. 더는 안 갖는다”라고 밝힌 바 있다.슬리피 부부가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아이를 갖고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슬리피 부부가 득남하자, ‘동상이몽2’ 제작진까지 선물을 보내며 출산을 축하해줬다.한편 슬리피는 지난 2022년, 8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전 소속사였던 TS엔터테인먼트가 제기한 억대 배임 고발 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후, 역으로 무고죄로 고소한 바 있다.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팝업]“또또는 왕자” 슬리피, 시험관 시술로 둘째 득남‥자식농사 끝
슬리피/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슬리피가 둘째를 득남해 축하를 받았다.
지난 23일 슬리피는 자신의 채널에 둘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슬리피는 “또또 나는 왕자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슬리피 둘째 아들의 정보가 적혀 있었다. 슬리피의 아들은 지난 23일에 태어났으며, 몸무게는 약 3.8kg이었다. 슬리피는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슬리피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출연해 둘째 임신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방송에서 슬리피의 아내는 “결혼 후 자연 임신으로 아기를 가졌는데 유산하게 됐다. 5년 후 폐경할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아 시험관을 시도했다. 첫째 딸을 낳은 후 의사의 권유로 둘째를 연년생으로 갖게 됐다”고 했다.
경제적 부담을 느낀 슬리피는 둘째가 딸일까 봐 걱정했다. 그도 그럴 것이, 슬리피의 아내는 첫째에 이어 둘째도 딸이면 셋째를 낳고 싶어 했다. 다행히 둘째 성별은 아들이었고, 슬리피는 “이제 자식 농사는 끝났다. 더는 안 갖는다”라고 밝힌 바 있다.
슬리피 부부가 첫째에 이어 둘째까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아이를 갖고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슬리피 부부가 득남하자, ‘동상이몽2’ 제작진까지 선물을 보내며 출산을 축하해줬다.
한편 슬리피는 지난 2022년, 8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전 소속사였던 TS엔터테인먼트가 제기한 억대 배임 고발 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후, 역으로 무고죄로 고소한 바 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