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기대 위해서만 억지로 평생을 진열용으로 쓰이면서 연기하고사는 마리오네트처럼 대외 전시용으로만 만들어진 전형적인 열등감심한 엄친딸 스타일

ㅇㅇ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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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웃는것 조차도 너무 자연스럽지 못하고 기괴한 느낌이 들고


(만들어진 미소에만 익숙한 느낌)


모든 말과 행동과 제스처들이 꼭 마치 일부러


억지로 만들어진것처럼 가식적이고 어색하게 느껴지나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