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2025.04.25
조회73,303
순위 올라가서 누가 알아볼까 글 내려요어디 퍼가지는 말아주세요ㅠ댓글은 그냥 읽어보고 싶어 둡니다



댓글 33

ㅇㅇ오래 전

Best나이들어서 아들이 나를 챙겨주길 바래서 아들바라기 하는게 아닙니다. 아들은 엄마가 퍼주는 존재고 엄마가 늙으면 딸이 부양해주겠지 라고 생각하는겁니다. 내가 늙어서 아들한테 의탁하면 아들이 힘들어집니다. 그러니 딸들이 나를 부양해야한다 그런 마인드입니다. 퍼주는건 아들한테 퍼주고 받는건 딸들한테 받아야한다는 마인드로 노후가 어떨지 걱정되네요

ㄴㄴ오래 전

Best어디선가 그러던데. 다 같은 자식인데 아들은 귀하고 딸들에게 모진 이유가.. 귀한 아들래미한테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은데 저 딸들이 그 몫을 뺏어가서 안타깝고 화가 난다고.

ㅇㅇ오래 전

글 지우기 싫으시면 제목에 펑표시라도 하세요

ㅇㅇ오래 전

원본 플리즈

ㅇㅇ오래 전

왜그렇게 이기적이세요? 댓글보려고 두신거면 제목까지 내리셔야 합니다. 이 글 처음 보는 사람들이 제목 보고 누를텐데 내용은 아무 것도 없고 헛수고에 시간낭비하는건 생각 안하세요?? 혹시 조회수도 욕심나시나요?

ㅇㅇ오래 전

남자들 왜캐 긁혀 저세대 엄마들은 아들 ㅈㄴ 귀하게 여겨서 무한 지원해주는게 팩트인데 울외할머니도 막내삼촌만 사업 두번 지원해줬고 건물 물려줌 참고로 누나들 다섯이나 있는디

ㅡㅡ오래 전

아들 둘인데 큰아들만 이뻐하더니 그놈한테 돈 다 퍼주고 팽당한 경우도 봤어요

ㅇㅇ오래 전

그럼 제목도 내리시던가요ㅡㅡ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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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오래 전

근데 아들한테 다 퍼주고 팽당하는 집안이면 딸이라고 다르진 않아...그냥 인성이 그런거야...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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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오래 전

울 엄마는 결혼직후 아들이랑 선그음! 빈몸결혼한 백수 와이프에게 기름값만 받고 살다가 부모님이 아들에게 받아야 할 돈이 있는데...돈 없다고 하고 안 주려고 함...내가 그 사실 알고 부모님 아들 잡음...쌍욕에 팩폭 날림...그 와이프도 결혼하자말자 본색 들어내더라능...그리고 멍청하게 처갓집 불려다니면서 돈 쓰더라...그것도 내가 알고 쌍욕 날림!! 결혼 후 6개월도 안되어 생긴일이고 부모님 선그심...신혼집 외에 어떤 것도 없다고...나한테 팩폭 두들겨 맞고 한두달 지났나? 부모님 아들이 정신차림! 그래도 부모님은 더이상 안 챙김...친가 외가 모두 아들이고 맏이라고 부모님 형제에게 집안 재산 넘겼다가 할머니들 잘 안 챙겨서 난리가 났었음...그런일에 트라우마가 있는 분들이라 최소한만 주고 지켜봤는데 결혼후 아들 이상해져 그냥 선 그으심....쓰니 어머니는 그런 트라우마가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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