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81세에 유튜버 데뷔했는데 첫 영상부터 미쳤다 ㅋㅋ

ㅇㅇ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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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용여 81세에 유튜버 데뷔했는데 첫 영상부터 미쳤다 ㅋㅋ


배우 선우용여가 81세에 유튜브에 도전하며 한국 최고령 유튜버로 등극했다. 첫 영상은 화려한 축하 파티와 함께 공개됐으며, 이경실·김지선·조혜련 등이 참석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선우용여는 “나이는 숫자”라며 “하고 싶은 걸 다 해보고 싶다”고 전하며 유쾌한 출발을 알렸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채널명 ‘순풍 선우용여’에는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의 여운과 함께 따뜻한 바람처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제작비가 많이 들어 현재 마이너스라고 밝혔지만, 그의 도전을 응원하는 이들은 더욱 늘고 있다.


▶ 선우용여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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