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요금도 못 내는 당신들에게 쓰는 편지

핵사이다발언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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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산 전직 경찰관 중에 계속 자신이 맞다는 주장만 하다가 가정이 무너지고 심지어 핸드폰 요금도 못내는 사람이 있는가보네요?

이 글이 나온 근거는 어디서 나왔을까요? 제가 사람들에게 그런 소리를 한적이 있나요? 왜냐면 핸드폰 요금을 내는데도 시비를 걸어서 그랬죠. 그렇다면 문제는 뭐냐면 지금 핸드폰 요금도 못 내는 사람이 있다는거죠.

참고로 현직 경찰은 핸드폰 요금 못 낼 수 없습니다. 그러면 수사가 불가능하기 때문이죠.

사람이 핸드폰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까? 요즘은 스님, 목사, 천구죠 신부님들도 다 핸드폰이 있습니다.

아. 제가 핸드폰 요금제를 올려 쓰나요?

진짜 너네 경찰관들 애 이래 살았는데도 그래도 열받아서 애를 때려 팼는가보네.

전직 경찰관님. 그 계속 주장만 하시니까 직업도 잃어버리고 핸드폰요금도 못 내시는겁니다. 이제 그 주장 거둘때도 되지 않았나요?

애가 이렇게 사는데도 괴롭혀서 애가 열이 터져서 그랬나보네. 그리고 부산의 죽음의 거리에서는 사람들이 그것도 모르고 또 애를 욕을 한거네요.

전직 경찰관님. 그만 주장하시고 당신들 인권침해 한거에 대해서는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어차피 사건 터지면 다 잡혀가십니다.

애 사건 하나만 터지는게 아니라 언론기관에서는 당신들의 인권침해 발언과 내용을 하나하나 다 보도합니다.

사건자체가 그냥 커지는 일은 없습니다. 무조건 이유가 있습니다. 10년동안 전쟁이 생기는 이유는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뭔가 수사 중에 사고가 분명히 있는 겁니다.

아 얘는 이런 말을 할 사람이 전혀 아닙니다. 어느 헬스장에 찾아외서 여자애가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