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에이 출신 민, 예비신랑 품에 쏙..美 프러포즈 현장 로맨틱하네

쓰니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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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출신 민, 예비신랑 품에 쏙..美 프러포즈 현장 로맨틱하네

미쓰에이 출신 민, 예비신랑 품에 쏙..美 프러포즈 현장 로맨틱하네

미쓰에이 출신 민, 예비신랑 품에 쏙..美 프러포즈 현장 로맨틱하네

미쓰에이 출신 민, 예비신랑 품에 쏙..美 프러포즈 현장 로맨틱하네사진=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이 프러포즈 현장을 공개했다.

26일 민은 자신의 SNS에 “Let’s go on a picnic” he said… And thi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비신랑이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민을 향해 무릎을 꿇고 프러포즈 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근 결혼을 알린 민은 이 같이 달달한 현장을 공개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민의 행복한 미소에 동료들도 댓글을 이어가며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민은 지난 2010년 수지, 지아, 페이와 함께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해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 ‘굿 바이 베이비(Good Bye Baby)’, ‘다른 남자 말고 너’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최근 결혼을 알린 민은 비연예인 사업가인 예비신랑과 지난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2023년 4월에는 약혼을 진행했으며, 깊은 신뢰와 애정으로 올 6월 결혼의 결실을 맺는다.

김지혜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