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청 좋아할꺼 같은 여자니 대접해줘야 해서 그래. 연애 프로그램을 보면 남자들이 마음에 드는 몰표 청순녀들한테 대접해주는 장면을 많이 볼 수 있음. 차 문 열어주기, 고기 구워주기, 문 열어주기, 휴지 갖다주기 등등 여자가 조금이라도 편할 수 있는 대접들. 내 스타일의 청순녀보면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고 좋지? 그러니 그 여자가 편할 수 있도록, 마음을 얻을 수 있도록 대접을 해줘야 함. 그런데 남자들은 아무리 여자친구여도 좀 편하게 대할 수 있고 때로는 자기가 대접을 받고 싶어함. 그런데 저런 여자는 자존감이 높아서 자기가 안좋은 대우 받는걸 굉장히 싫어함. 남자가 행동 조금만 잘못해도 쉽게 헤어질꺼임. 그러니 남자들이 완벽하지 않은, 조금 모자란 여자랑 연애하는거임. 남자들 모두 다 저런 여자랑 만나고 싶어함. 그런데 대다수의 남자들은 대접해 줄 능력도 없고, 재력도 부족하니 안되는거고. 반대로 재력가 남성들은 저련 여자한테 대접 할 수 있는 재력이 충분히 되니 저런 여자를 만나는거고. 그리고 고급지고 우아한 분위기의 여자라고 했지? 그러면 실제로 저 여자의 라이프 스타일 취향이 고급 취향일꺼임. 실제로 분식집이나 그런데 가는거 안좋아 할꺼고, 그런데 저 여자랑 같은 고급진 남자들이 얼마나 있다고.. 상류층 남성들중에는 조금 있겠지. 평소 고급 취향이 아닌 남자들이 저 여자를 만나면 라이프 스타일에서 차이도 날꺼고. 여기까지만 해도 남자들이 초라함을 느끼는 이유가 됨. 저런 여자가 연애는 못해도 나중에 결혼을 잘 할꺼라고 생각되는 이유가 남자들이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느낌들고, 재력가 남자들은 결혼할 때 남자 경험 없는, 조신하게 살아온 여자를 원해서 그런거임. 또한 라이프 스타일이 고급 취향이면 자기랑 잘 맞는 여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엄청 좋은거지. 그런데 저런 여자는 남자 재력을 1순위로 보지는 않음. 남자 내면을 1순위로 볼꺼임. 아무리 재력가 남성이여도 고급 취향은 비슷하겠지만 남자가 얼마나 교양있는지도 중요시 봄. 자기를 진심으로 사랑해주고, 재력이 안되더라고 자신감 있고, 남자답고, 자격지심 없게 대해주면 충분히 연애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