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후세계. 그것만으로도 신에게 자유로울 수 없다.

까니202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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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서 자유롭고 싶다. 나는 자유를 원한다.


그것은 자유가 아닙니다. 오히려 사실을 보았으면서도 외면하고 있는 것일 뿐입니다.


사실의 외면함일뿐, 자유가 아닙니다.
보았고, 느꼈다면 종교는 자유가 될수가 없습니다.

인간이 세운 법전을 신이 잘도 실행하시겠습니까.
오히려 성경을 신께서는 꼭 실행하시지 않으실까요?




우리나라는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어느 신이 가장 센 신이신지, 그리고 그와동시에 
사랑을 많이 말씀하시는 신이 누구인지를 압니다.



그렇기때문에 종교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싶다는 이야기는
그것은 자유가 아니라, 이미 겪은 신이란 어떠한 존재의

신이든지간에 내맘대로 살겠다는 정신이
올바르기는커녕 정신이 나간,

즉 자유를 사칭한 교만과 방종이란 말이
훨씬 더 정확하게는 맞는 말일 것입니다.






사실을 똑바로 보는것을 거부하고
삐딱하게 바라보는 종교에 대한 시각.




그것은 "한마디로 객관적이지 않다는 것."




의사는 매우 객관적이고, 꼴찌가 매우 주관적인데,
누구를 따라 사는게 올바른 지혜의 선택일까요?



신이라는 존재는, 현재라는 삶에서는 영향을 최소한으로
주기 때문에, 역대급으로 영향을 많이 준 악신은,

"악인들이라는 수많은 인간이라는 존재들의 기도"라는 도움으로, 실제라는 삶속에서도, 맹공을 펼칠 수 있었습니다.





신이 혼자서는 영이라는 존재이기에 아니 차원이 다르기에
현재라는 상황에서는 안믿어도 영향을 적게 주지만,

사후에는 다르다는 사실을 분명히 하십시요.





악인들이라는 수많은 사람들로,
신이 사람과 함께라면, 오히려 영향을 심각하게 주는 것도

가능하였기에, 신은 전혀 상관없는 상상으로 만든게 아니며,
이로써 신을 새로운 시선으로 다시 바라보는 계기로삼아

뼈에 가장 깊이 새겨야 하겠습니다.





신은 우스운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오히려 지금은 아무런 상관이 없겠지만,
사후에는 영향을 받지 않는 자가 없는,

죽기전에는 진짜 힘을 철저히 숨긴 존재로써,
우리가 삶에서는 신을 섬기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것이 아니라,

오히려 삶속에서도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시각이
악신이라는 신을 겪어본 세대로써,

가장 필요한 것은 사후세계라는 무한대라는 긴 시간을
완전히 지배하고, 있는 존재는 신이란 사실을

새로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신은 존재한다"
"신은 상상이 아닌 실존하신다"
는 사실과 함께 말입니다.





인간은 그 사후세계 때에는 어떠한 힘도 쓸수 없다는 사실은,
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겼던, 어떤 나라들보다

신을 가장 잘 섬기던 옛날의 우리민족으로 되돌아가야 하는
필요성이 증폭되었으며, 더 많아진 자료와 증거가

과학만이 최고요, 과학으로인한 종교가 삶에서의 중요도 하락이기는커녕,

실제로 영향을 준 악신의 증거들과 함께
신의 중요성과 사후세계의 관심도는

오히려 강화되었습니다.





또 그래야만 합니다.






신이 영향을 실제로 준 것이므로,
우리는 이를 뼈에 새겨 신이라는 존재를 가장 잘 깨달은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을 다르게 가지고,
다른 시각으로만 바라본다면,

악신의 이번 공격을 나쁘게만 생각하지 말고,
오히려 신의 존재를 제대로 알려준 계기가 되었다는,

신의 존재를 알려주었음으로써,
고마워해야 할 필요성도, 다른시각이라면 존재할 수는 있습니다.





그 악신이라는 신의 존재를 체감을 피부로 겪었음에도
신을 믿기는커녕 아무런 행동도 취하지 않는다는 행동인

방종이라는 이름하에 아직도 삶을 한가하게만 거닌다는 것은,
신에 대하여 쓰여진 새로운 사실과 역사라는

무시할수없는 신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다 모조리 부셔버리고 무시한 처사는,

올바른 삶의 태도도 아니요,

신을 진짜로 겪어본 세대가 가진
올바른 신에 대한 판단은, 전혀 아니었습니다.





신이 하급인 존재가 아니니 더욱 그렇습니다.

사후에는 신이신 절대자의 사후세계가 될것이니,
가장 센 신으로 자신이 선택한 어떠한 존재의 신이든 하나정도는

반드시 섬겨야만 한다는 결론이 되겠습니다.






악신을 겪어본 세대로써 아무신도 안믿겠다?
바보입니까. 멍청이 입니까.






쎄게 말해도 부족함이 없는 이유로는,
이미 절대자이시기에 가장 유력한,

이미 우리나라에서는 가장 센 신이시자
전세계로도 1/2의 신자들을 보유하고 계신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이라는 영원한 불고통의 연속과
파멸중에 최악의 파멸으로 여겨도 손색이 없는

끊임없는 고통에 있는 것입니다.






영원하지 않은 고통이라면,
제가 왜 괜히 욕먹으려고 이런짓을 하겠습니까.





지금 당장,
지옥을 검색해 보십시요.

제가 왜 이렇게 제멋대로 날뛰는 것인지를 아실겁니다.





게다가 개신교 개개인들이 지옥과 연관이 없는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지금 깨우치지 못한다면,
지옥에서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난 하나님을 믿었는데? 왜 눈앞에 불덩이들이 치솟아 오르는게 보이는걸까.

내가 정말로 성경에서의 "불법을일삼는자들" 무리속에 있었다는 말인가.

하나님은 믿음이면 만사오케이라고 배웠는데?

내가 현실에서의 증거인 역사적사실과
성경이라는 결이 다른 증거 위에 증거가 되는,

신의 말씀인 성경이라는 최고의 진리를 무시하고,
같은 개신교무리들만 굳게 믿음으로써,

천국에 갈수있는가 조금은 의문이 있었지만,
결국 같은 배를 탄 수많은 개신교자들 무리들과 지옥에 있다니....

어떻게하지? 지옥은 나갈수가 없는데...."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을 해보았습니까.

곧 죽음뒤엔 지옥에서,
이 생각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성경을 보십시요.

오히려 정확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개신교 너는 틀렸다"

라고 정확히 말할 수 있고,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할 잘못된 신에 대한 판단과 정의에
굉장히 잘못된 오판인쪽으로

당신 개신교무리들의 생각은
비정상적으로 머물러 있습니다.




신을 겪어본 세대가 할 말은 아닌거같습니다.
그것도 진짜로. 현재의 생에서.

그것도 살과 피부로.
심지어 고통과 억압으로도....



온 정신을 다해 어떠한 신을 선택할시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어느 신이 가장 센 신이신 존재인가가 가장 중요하다고,
우리나라의 악신이 언급해 주었습니다.




우리나라 악신에게 혼자만 이긴
또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가장 세신 증거조차 있는 절대자로

손색없는 전세계의 1/2이 믿는 신이신
하나님의 사후세계 중에 하나가 비참하기 이를데가 없는,

지옥이라는 사후가 존재하기 때문임은
영상을 참고해보아도, 자료를 찾아도,

또 실제라는 기적과 병나음들을 찾아도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




"신을 잘못 선택한 댓가인 지옥을 감내할 자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