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가 좀 소소하게 많은 편인데, 그 중 하나는 알씨카에요. 10여 년 전 입문해서 몇 년 째 접었다가, 작년에 아파서 일을 쉬는 동안 알씨카 새로 사며 다시 복귀... 원래 아프기 전에도 운동과 담 쌓은 게으르미지만, 그래도 알씨카 굴리며 사진 찍는 재미에 작년엔 등산 & 산책 자주 다녀서 알씨카가 산책 도우미로 활약해줬습니다. 원래 산악용 차량이라 등산을 가야 하지만, 일요일이라 귀찮으니 그냥 잠깐 집 앞 공원 산책으로...>_<;; 공원에서 예뻤던 벚꽃들은 이제 모두 떨어졌지만, 나리꽃과 진달래, 어린 잎들의 녹음 덕분에 여전히 예뻤어요. 산책하며 찍은 사진 몇 컷입니다.
벚나무들이 이제 잎들이 무성하네요.
1/12 스케일, 전장이 40cm 정도 되는 녀석입니다. 작고 가벼워서 동네 산책 때 애용...
범퍼 긁힌 데서 주행의 흔적이 고스란히...
구름다리 배경으로 찍은 컷. 무척 마음에 드는 컷이에요.
운전사로 탑승한 실바니안 고양이가 귀여움을 더해줍니다 :D
완구 같은 외모와 달리 풀타임 4륜 구동 + 지상고를 높여주는 포털 액슬 + 튼튼한 메탈 프레임 & 샤프트를 갖춘 차량이라 산행도 가능한 녀석입니다.
알씨카와 함께 하는 집 앞 공원 산책
원래 산악용 차량이라 등산을 가야 하지만, 일요일이라 귀찮으니 그냥 잠깐 집 앞 공원 산책으로...>_<;; 공원에서 예뻤던 벚꽃들은 이제 모두 떨어졌지만, 나리꽃과 진달래, 어린 잎들의 녹음 덕분에 여전히 예뻤어요.
산책하며 찍은 사진 몇 컷입니다.
벚나무들이 이제 잎들이 무성하네요.
1/12 스케일, 전장이 40cm 정도 되는 녀석입니다. 작고 가벼워서 동네 산책 때 애용...
범퍼 긁힌 데서 주행의 흔적이 고스란히...
구름다리 배경으로 찍은 컷. 무척 마음에 드는 컷이에요.
운전사로 탑승한 실바니안 고양이가 귀여움을 더해줍니다 :D
완구 같은 외모와 달리 풀타임 4륜 구동 + 지상고를 높여주는 포털 액슬 + 튼튼한 메탈 프레임 & 샤프트를 갖춘 차량이라 산행도 가능한 녀석입니다.
실바니안 볼수록 마음에 들어요 :D
아래부터는 산책하며 찍은 꽃 사진들입니다.
여기까지입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 & 편안한 저녁 되세요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