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신점 관련하여 아시는 분이 많을거 같아 죄송하지만 이쪽 게시판에 남깁니다.
직장, 진로와 관련해서 고민이 깊어 최근 3군데 정도 전화신점을 봤습니다. 마지막 3번째 전화신점도 나름대로 네이버에 검색하면 용하다는 분이었고, 전화로 물어보던 도중 마지작 질문 답변하다가 갑자기 무당이 환불해주겠다며 앞의 내용 다 잊어버리고 다른 곳 가라고 합니다...
3번 밖에 경험이 없지만 지금까지 들어봤던 내용과 정반대여서 믿음이 안가던 찰나였지만(혹시나 싶어 학벌 관련 유도 질문해봤는데 완전 정반대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갑자기 말투도 싸늘하게 바꾸면서 환불해주겠다고만 하고, 뭐가 문제인지 설명해달라는 말에 침묵만 유지하니 제 인생이 잘못된건지 속상하네요.
추가로 온 메세지로는 정말 악담처럼, 뭔 말을 해도 할머니 말을 안받아들이니 환불하는거라며 사회부적응자처럼 절 묘사한 점사 관련 내용을 적어 보내왔습니다. 그러더니 제가 환불 안받겠다고 했는데 환불 요청도 보냈네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곧 죽을 사람에게 이런 환불을 해준다는데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이런 경험 있으신 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전화신점에서 무당이 돈을 돌려줬습니다.
직장, 진로와 관련해서 고민이 깊어 최근 3군데 정도 전화신점을 봤습니다. 마지막 3번째 전화신점도 나름대로 네이버에 검색하면 용하다는 분이었고, 전화로 물어보던 도중 마지작 질문 답변하다가 갑자기 무당이 환불해주겠다며 앞의 내용 다 잊어버리고 다른 곳 가라고 합니다...
3번 밖에 경험이 없지만 지금까지 들어봤던 내용과 정반대여서 믿음이 안가던 찰나였지만(혹시나 싶어 학벌 관련 유도 질문해봤는데 완전 정반대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갑자기 말투도 싸늘하게 바꾸면서 환불해주겠다고만 하고, 뭐가 문제인지 설명해달라는 말에 침묵만 유지하니 제 인생이 잘못된건지 속상하네요.
추가로 온 메세지로는 정말 악담처럼, 뭔 말을 해도 할머니 말을 안받아들이니 환불하는거라며 사회부적응자처럼 절 묘사한 점사 관련 내용을 적어 보내왔습니다. 그러더니 제가 환불 안받겠다고 했는데 환불 요청도 보냈네요.
인터넷에 검색해보면 곧 죽을 사람에게 이런 환불을 해준다는데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이런 경험 있으신 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