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털끝하나 손댄적 없고 자식앞에서 큰소리 내고 싸운적 없다는데 ... 예랑이가 넘 다정해요.. 내가 싫어하는 것들 지나가는말로 한 말들 다 기억하고 고치려고 하고 바로바로 적용하고.. 문자 전화 자주하고 떨어져 있을때 어디있는지 뭐하는지 궁금해하면 다 확인 시켜주고.. 못난 날도 예쁜날도 꾸준히 한결같이 사랑해주고 내가 가끔 성질부리거나 말도 안되는걸로 투정부릴때 그려려니 웃고 넘어가고 기분좋을때 조심히 얘기해서 좀 고쳐지면 좋겠다 말해주고.. 예랑이 혼자 있을때나 친구만날땐 후줄근 하게 다니지만 나 만날때 최고로 멋있게 꾸미고 나오고.. (키 183에 잘생겨서 꾸밀때 진짜 헉 소리 나오고 심장 터질거같음.. 연예인같음 ) 항상 내가 우선이고 내 의견 존중해주고 한번도 큰소리 낸적 없이 다정하게 대해주고... 쓰다보니 예랑이 사랑에 눈물나네요... 나도 잘해줘야겠다 ㅠㅠ 6054
다정함도 타고나나요?
예랑이 아버지가 어머니한테
털끝하나 손댄적 없고 자식앞에서 큰소리 내고 싸운적 없다는데 ...
예랑이가 넘 다정해요..
내가 싫어하는 것들
지나가는말로 한 말들
다 기억하고 고치려고 하고
바로바로 적용하고..
문자 전화 자주하고
떨어져 있을때 어디있는지 뭐하는지 궁금해하면
다 확인 시켜주고..
못난 날도 예쁜날도
꾸준히 한결같이 사랑해주고
내가 가끔 성질부리거나 말도 안되는걸로 투정부릴때
그려려니 웃고 넘어가고
기분좋을때 조심히 얘기해서 좀 고쳐지면 좋겠다 말해주고..
예랑이 혼자 있을때나 친구만날땐 후줄근 하게 다니지만
나 만날때 최고로 멋있게 꾸미고 나오고..
(키 183에 잘생겨서 꾸밀때 진짜 헉 소리 나오고 심장 터질거같음.. 연예인같음 )
항상 내가 우선이고
내 의견 존중해주고
한번도 큰소리 낸적 없이
다정하게 대해주고...
쓰다보니 예랑이 사랑에 눈물나네요...
나도 잘해줘야겠다 ㅠㅠ